그래프턴 태너 지음. 마참내!!! “인간성도 역사도 없는 ‘시체’로서 인터넷 시대의 대중문화 산업을 비평하는 책 『웅얼대는 시체를』이 워크룸 프레스의 새로운 총서 ‘사용 중’ 2권으로 출간되었다. 그리고 나원영은 『웅얼대는 시체』을 사용하여 「시체가 벌떡!」을 쓴다.” https://t.co/QIplVAnrSq
사유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다
자크 데리다 저, 강선형 역, 이학사.
"데리다의 미발표 친필 원고를 수년에 걸쳐 복원해낸 결과물이다. 지금까지 공개된 데리다의 저작 중 가장 오래된 텍스트이자 그의 사유의 원형을 담고 있는 결정적 기록"
https://t.co/Kg7rO3Aj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