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한국 인재의 성과를 계기로
신남방신북방 국가 등 아시아 지역
포용 노력과 인프라, 에너지, 보건의료,
기후변화 등 다양한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하며,
많은 인재들이 두 분의 길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정부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https://t.co/Qh2jYgwqk2
남자가 본인 아내와 딸 죽인 사건. 어김없이 경찰은 가해자의 변명을 소상히 싣는다. 스무번 칼 휘두를 의지로 딱 한번 자기 목에 칼 대면 끌날 일을. 이게 왜 일가족 참변? “가부장의 가족살해 범죄”지. 아내와 딸 20번 넘게 찌른 60대…이번엔 마산서 '일가족 참변' https://t.co/KSG5l2kz5l
일본의 요구는 명확함.
나베같은 친일 지도자가 지배하는 친일정부가 들어서야 한다는거.
안그러면 경제전쟁을 계속하겠다는 얘
무릎을 꿇을 거냐 말거냐를 양자 택일하라는데,
어떻게든 일본 잘 달래서 해결하라는 얘기는 친일정부되라는 얘기
힘들더라도 경제에서 일본에 대한 의존을 줄여야 함
이진주씨 보수정권 9년동안 주류에 충성하며 여혐을 조장시키고 각종 오보를 만들고 수많은 약자를 공격하고 사람을 죽인 중앙일보 기레기 출신이 이제와서 이공계 페미니스트 붙이고 피 묻은 손으로 사업을 하신다...그게 바로 위선이고 패션진보의 대명사입니다. 아니 위선도 아니지 선도 아니니까
그것이 부끄러운 일이어도 혹은 나쁜 일이어도, 그런 '남다른, 영향력이 있는 잘못'을 할 수 있는 자신을 자랑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다. 정세가 바뀌어서, 불리해서 저 긴 글을 쓴건 아닐것이다. 회한의 레토릭에 숨어 한때 가졌던 자신의 영향력을 어필하고 싶었던 거겠지. 진짜 토나오는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