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인권영화제는 2006년, '극장에서 단 두 시간 만이라도 여성인권에 대해 생각해 보자'라는 단순한 진심으로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축제로 세상의 변화를 만드는 여성인권영화제를 해피빈으로 응원해 주세요!
🎞19회 여성인권영화제
✅ 일시: 2026년 7월 8일(수)~12일(일)
✅ 장소: 서울영화센터
✨ 19회 여성인권영화제 FIWOM 2026 피움족(자원활동가) 대모집(~6/14) ✨
💪 여성인권 관련 활동에 함께 하고 싶은 사람!
🎬 영화 좋아하고, 영화제 활동을 경험해보고 싶은 사람!
🙌 올 여름,피움족(자원활동가)으로 함께해 주세요!🌊
: https://t.co/wkaLoC2iTW
▪ 지원분야
- 피움뷰어 : 영화 사전 리뷰, 영화제 현장 취재
- 촬영팀 : 현장 사진·영상 촬영, 홍보·스케치 영상 편집
- 운영팀 : 행사 안내, 상영관 안내 등 현장 운영
▪ 문의 : 여성인권영화제 사무국 (Tel. 02-3156-5475 / E-mail. [email protected])
▶️ Entry Qualifications 1. Only works completed after January 1, 2025 2. Anyone can submit regardless of gender, age, or nationality. 3. Works that focus on women's rights or related socio-structural issues. All genres are welcome.
[FIWOM 2026] The 19th Film Festival for Women’s Rights Film Entry
▶️ Entry Deadline: April 12th, 2025
▶️ Online Application Form is required. Fill out and submit the form available on the website: https://t.co/1wEHCEJwDs
▶️ 출품 마감 : 2026년 4월 12일(일)
▶️ 출품 자격
1. 2025년 1월 1일 이후에 제작 완료된 작품이어야 합니다. 2. 성별, 나이,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출품할 수 있습니다. 3. 여성인권을 주로 다루거나 이와 관련한 사회구조적 문제를 소재로 한 모든 장르의 영상물을 출품할 수 있습니다.
피움상은 <가(家)해자>였습니다. 김혜진 감독님은 “여성영화제에 찾아주셔서 연대하신 여러분들처럼 제 이야기는 슬프게 끝나지만 기어코 살아가서 앞으로 또 다른 이야기를 나아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많은 위로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18회 여성인권영화제 ‘우리가 행진할 때’ 폐막합니다! ❤️🔥
지난 5일 간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여성인권영화제의 폐막식이 트레일러에 등장한 춤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관객 축사, 그리고 영화제와 함께한 사람들에게 힘찬 박수를 나눈 뒤 진행된 경쟁부문 시상식!
심사위원특별상에는 <파리에서 평양까지>가 선정되었습니다. 유지나 심사위원은 이 작품이 단순한 다큐멘터리가 아닌 씨네 에세이라고 설명하며 ‘AI시대의 극장은 죽었지만 그 대신 씨네 다큐는 살았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훌륭한 다큐들을 볼 수 있었다’며 선정이유를 밝혀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