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의원 "유시민 공격 방식, 전형적인 특수부 검사들의 공식. 검찰의 큰 그림일 수도."
댓글공작 잡으려다 드루킹에 막히고, 검찰개혁 하려다 조국치고 윤석열 대통령 만든 역사. 이번엔 노무현재단 건으로 유시민을 조국으로 만들려는 음모까지
검찰개혁 막던 놈들에게 절대 속으면 안 된다.
<시위대는 의사표현을 넘어 타인의 권리침해가 없도록 자제해야.. 시위대의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 등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에 대해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에 대해 엄중수사를 경찰에 지시했습니다.>
잠실 봉쇄에 국제대회 출전 무산 위기… 체육단체 "일터 돌려달라" 호소 https://t.co/H75SHhiE0f
[단독] 해외 출장마다 배우자 동행…철저히 숨긴 선관위 | 다음 - SBS https://t.co/MuAXp1Mxre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이 재임 중 3차례 해외 출장을 가면서, 매번 배우자를 동반했던 걸로 드러났습니다. 배우자의 항공비와 숙박비 등 비용도 나랏돈으로 처리했습니다. 하지만 선관위는 외부 공개 보고서엔 이런 사실을 숨겼습니다.
어제 저녁 트럼프 대통령님과 @realDonaldTrump만찬을 함께 하며 약 90분 간 한반도 평화와 한미관계를 놓고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많은 진전이 있었습니다.
오늘 마지막 오찬에서는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던 서명용 펜을 제게 선물로 주셨습니다. 아마도 처음 정상회담때 제가 쓰던 펜을 선물 받은 기억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어제 만찬때 골프 얘기를 하며 우리 부부와 골프를 함께 하겠다고 하여 아내가 손가락 걸고 약속을 받았는데,
오늘 오찬후 헤어지면서 다시 골프를 꼭 함께 하자고 하셨습니다. 지나가는 말인줄 알았는데 준비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각별히 관심 가져주신 트럼프 대통령님께 감사드립니다.
한미관계는 단단하고 영원합니다.
선관위가 아끼겠다던 그 몇 천 만 원, 그 몇 억 원 때문에 투표소 곳곳에서 '참정권 참사'가 일어남
"인쇄 대기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더 기가 막힌 것은 투표용지를 줄이는 또 다른 이유로 내세운 대목
비용 절감과 선관위 직원들의 편의를 위해 국민의 신성한 권리를 '가성비'의 영역 끌어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