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한 정치.
한동훈에게 찰밥과 방울토마토를 나누어 먹었던 노점 할머니. 당시에도 민주당 지지자들이 찾아와 많은 항의를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노점금지 사슬이 쳐져 장사를 못하게 됐다. 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지선 때 북구를 방문했던 박주민이 국밥집에서 식사를 하려고하자 '한동훈 지지자입니다'라며 만류했던 인물이다.잔인하다.
@TheMinjoo_Kr 이색히들은 뭐만 할라고 하면 지덜 하고 싶은걸 끼워서 할라고 하네.
개헌같은 개소리 하지 말고
지금 헌법 체계에서 제대로 수사/조사해서 선관위를 고쳐놔라.
선관위 관련된 법령만 개정하면 될 일이다.
개헌같은 개소리는 집어 치우고.
해도 나중에 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