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화가나서 만든 게시글입니다
> 1999년 23명이 숨진 씨랜드 수련원 화재참사.
서울 소망유치원 6~7세 어린이 19명
그리고 인솔 선생님 4명 전원 사망
화재는 301호실에서 발생되었고
컨테이너 불법개조 및 부실시공(무면허 전기배선)
스티로폼·합판 등 가연성 자재 사용
불과 20분만에 3층 건물이 화염에 휩싸임
씨랜드 수련원장 등
건물주·시공사·감리사·화성군 공무원 6명 구속
하지만 현재 씨랜드 수련원장은 출소 후
씨랜드 참사 추모공원 바로 옆에
방갈로 카페를 또 불법 개조하여 운영하다
현재는 원장의 딸 사업자로
바로 옆에 카페를 운영 중임
현재 그 카페는 리뷰 5,000개가 넘는
핫 플레이스 카페로 자리잡음
"아이들이 제주도를 못 가본거 같아
제주도처럼 식물원 카페를 만들었다"
더군다나 참사 부지를 카페의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의혹도 제기되는 상황
어린아이들 23명의 목숨이 사라진 곳에서
또 장사를 하는 게 과연 인간으로서 할 짓인가요?
이 글을 퍼트려 주세요
씨랜드 부지 주소
경기 화성시 만세구 서신면 궁평관광로153번길 39
맞는 말이긴 한데 ㅅㅂ 변수가 존나 많다고요
걍 꼬인 사람은 어케 불러도 짜증냄ㅠㅠㅠ
환자분 ㅡ 아픈 것도 짜증나는데 왜 그렇게 부르냐
ooo님 ㅡ 새파랗게 어린 게 이름은 왜 부르냐
어머님 / 아버님 ㅡ 내가 니 부모냐
선생님 ㅡ 나는 니 선생이 아니다 << ?진짜 존나 띠용
그럼 우짜라고예,,,🫠
판결문 그 어디에도 이런 내용은 없음.
사실 적시가 아니라 의견 표명 의혹 제기라 표현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고 했음.
그런데 지맘대로 이딴식으로 또 허위사실을 배설함.
이 정도 지능이니까 이재명이 주는대로 가짜뉴스 넙죽넙죽 줏어먹고 똥 싸대고 다니며 널리널리 퍼뜨리는 더러운 레밍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