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이 터졌던 날, 국회로 가는 길에
아빠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내가 가족 대표로 가니까
너는 나가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가부장제의 수호자냐는
말대꾸를 했습니다.
그렇게 농담을 하고 우리는
국회 앞에서 만났습니다.
<오멜라스에 남아 말대꾸했을 사람, 우석균>
https://t.co/cUegUAPvuI
문제는 일본이 사과라는 단어를
한 번도 말하지 않았느냐가 아닙니다.
문제는 그 사과를 스스로 계속 무너뜨려 왔다는 점입니다.
사과했다고 하면서
독도는 다케시마라고 가르치고,
반성한다고 하면서
식민지배를 근대화였다고 포장하고,
위안부 문제에 사과했다고 하면서
강제성을 흐리거나 피해자를 의심하고,
침략전쟁을 반성한다고 하면서
아시아를 해방했다는 식의 주장을 반복합니다.
이것이 어떻게 진정한 사과입니까?
강도가 피해자에게 미안하다고 말한 뒤,
다음 날부터
“그 집은 원래 내 집이었다”고 가르치고,
“내가 들어가서 집을 고쳐줬다”고 말하고,
“사실 피해자는 고마워해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그걸 사과라고 부를 수 있습니까?
1965년 자금도
식민지배 불법성에 대한 명확한 법적 배상이 아니라,
국교정상화 과정의 경제협력 형식이었습니다.
돈을 줬느냐만으로 끝낼 문제가 아닙니다.
진짜 사과는
책임을 인정하고,
피해를 기억하고,
다시는 부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과와 역사 왜곡은 함께 갈 수 없습니다.
일본이 정말 미래를 말하고 싶다면,
먼저 과거를 제멋대로 고쳐 쓰는 나쁜 습관부터 멈춰야 합니다.
11층서 추락한 작업자 2명… 병원 이송됐지만 끝내 모두 숨졌다😱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에어컨 실외기를 설치하던
40대 작업자 2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함.
사고 장소는 무려 11층.
순식간에 벌어진 사고였음.
당시 한 작업자는 발코니 난간 위에서
실외기를 설치하고 있었고,
다른 작업자는 내부에서 작업을 돕고 있었다고 함.
그런데 작업 도중
발코니 창틀이 갑자기 무너지면서
두 사람이 함께 추락한 것으로 전해짐.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두 사람 모두 숨졌음.
평범한 하루의 작업이
순식간에 비극으로 바뀐 것.
가족들은 하루아침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게 됨.
경찰은 목격자와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
매년 반복되는 작업 현장 사고.
언제쯤 이런 비극이 멈출 수 있을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당신이 살려야 할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12년 전 한 약속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게 됐다.
조혈모세포 기증 서약을 하고
잊고 살던 한 사람에게 연락이 왔다.
혈액암 환자와 유전자가 일치한다는 연락.
그 확률은 무려 2만 분의 1.
0.005%라고 한다.
그런데 더 놀라운 건 그다음이다.
그는 망설이지 않고 기증을 결정했다.
환자는 기증받기 전
고단위 항암치료와 방사선 치료로
면역력을 거의 0으로 만든다고 한다.
그 상태에서 기증자가
마음을 바꾸거나 잠수를 타면
환자는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이 결정은
단순한 기증이 아니다.
한 사람의 목숨을 책임지는 약속이다.
요즘 뉴스만 보면
사기, 폭행, 음주운전,
갑질 이야기뿐이다.
그런데 가끔 이런 소식을 보면
세상이 아직 망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
진짜 영웅은
망토를 두른 사람이 아니다.
아무 대가도 바라지 않고
누군가의 생명을 위해
선뜻 팔을 걷어붙이는 사람이다.
12년 전의 작은 서약이
오늘 누군가에게는 기적이 됐다.
그리고 나는 이런 사람들이
진��으로 존경스럽다.
“세차 끝났는데
고객님이 갑자기 계좌번호를 달라고 하셨다.”
출장세차 하다 보면
가끔 당황스러운 순간들이 있다.
그날도 평범한 아파트 출장세차였다.
차량은 오래 관리 안 된 SUV였는데
벌레 자국, 물때, 실내 먼지까지 꽤 심한 상태였다.
근데 고객님이 작업 시작 전에
유독 한마디를 계속 하셨다.
“대충만 해주셔도 됩니다.”
“너무 힘쓰지 마세요.”
보통은 반대로
엄청 꼼꼼하게 해달라는 경우가 많아서
조금 의아했다.
그래도 나는 평소처럼 작업했다.
땀 뻘뻘 흘리면서
벌레 자국 지우고
실내 틈새 먼지 빼고
유리 안쪽까지 마무리했다.
작업 끝나고 고객님 내려오셨는데
차 보시더니 한참 말이 없으셨다.
그러더니 갑자기
계좌번호 좀 달라고 하시는 거다.
솔직히 순간
“뭐 문제 있나?” 싶었다.
근데 고객님이 웃으면서 말씀하셨다.
“사실 저도 예전에 서비스업 했었거든요.
요즘 이렇게 자기 일 열심히 하는 사람 보기 힘들어요.”
그러면서 추가금을 보내주셨다.
근데 더 기억에 남는 건
그 다음 말이었다.
“돈보다
사장님 같은 사람은 오래 잘 됐으면 좋겠네요.”
그 말 듣는데
진짜 괜히 울컥했다.
살다 보면
돈보다 사람 말 한마디가
훨씬 오래 남는 날이 있다
탄핵당한 대통령을 지칭하는 단어를 만드러야혀
전대통령이라는 말도 안대
그건 대통령을 5년간 착실히 수행하고 은퇴한 대통령에게만 써야혀.
망국이어뗘
박끄네망국이는 오늘 어찌고 저찌고
윤석ㄹ 망국이는 오늘...
'-')대통령이라고 불러주믄안대 국민이 직접 뽑는 대통령 명예에 흠집생겨
사람들이 무슨 한국인 몇 명이 배 타고 위험한 곳으로 굳이 가다가 이스라엘에 잡힌 것 정도로 안일하게 생각하고 국력 낭비니 뭐니 하는데,
1. 글로벌 수무드 함대는 전세계 45개국에서 모인 500명 가까운 사람들이 수십척을 동원해 팔레스타인으로 향하던 거였음.
2. 납치된 위치는 공해상임.
희일이송
오늘 해초와 김동현 두 사람이 귀국했다. 무사해서 다행이다. 하지만 해초씨는 "수차례 구타로 왼쪽 귀가 잘 안 들린다"고 한다.
참 마음이 그렇다. 얼른 마음과 몸을 추스르기를 바란다. 그런데 귀국 기사에 달린 댓글들마다 정부가 가지 말라는 데를 왜 갔냐고 삿대질이다. 차마 말 못할 비하와 욕설 투성이다.
46개국 이상의 선단 참가자들이 모두 구타와 고문을 당했다고 한다. 일부는 갈비뼈가 부러지고, 머리채가 뽑혔으며, 온몸에 멍이 들었다. 네덜란드 활동가의 인터뷰를 들어보자.
"그들은 제 셔츠를 벗기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밤새도록 우리를 학대했습니다. 수갑��� 채우고 걸을 수 없게 한 다음 땅에 질질 끌고 다녔습니다. 그들은 우리를 때리고 모두에게 고통을 줬어요. 극도로 잔인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덧붙인다. "이스라엘과 계속해서 교역하는 모든 정부는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유럽은 공범입니다. 전 세계가 공범입니다."
선단에 참여했던 거의 모든 활동가들이 고문을 당했고, 또 그들은 고국에 돌아와 대부분 똑같은 이야기를 한다. 첫째는 다른 나라 사람들도 이렇게 학대하고 고문하는데,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어떻게 대우하겠냐는 것이다. 둘째는 기회가 닿으면 다시 가자에 가겠다는 것이고, 세 번째는 이스라엘에 무기를 팔고 무역을 지속하는 한 우리 모두가 공범이라는 것이다.
비난 댓글을 다는 사람들은 붙잡힐 줄 알면서 왜 가냐고 묻는다. 질문이 잘못됐다. 붙잡힐 줄 알기 때문에 가는 것이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희생해, 이스라엘 시오니스트들이 가하는 안하무인의 폭력과 파시즘적 광기를 세계에 드러내 보이기 위해서다.
선단 활동가들을 학대하는 동영상이 공개된 후 이탈리아, 프랑스, 네덜란드, 캐나다, 스페인 등 많은 나라에서 이스라엘 대사를 소환해 질책했을 뿐만 아니라 이제 이스라엘 제재 쪽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다. 이스라엘의 악랄함이 전 세계에 드러나면서 국제적 공분을 자아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이스라엘과의 공범 관계를 종지부 찍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점점 거세지는 중이다. 무기 판매를 중단하고, 무역을 끊고, 네타냐후와 이스라엘 지도자들에 대한 체포 영장 발부를 발부해야 한다는 것이다.
2009년부터 시작된 가자 선단 해상 시위는 그렇게 계속 지금까지 시오니즘과 제국주의를 침식시켜 왔다.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활동가들의 그 부단한 인고와 희생이 없었다면 우리는 시오니즘의 저 가공할 폭력성도, 가자 지구의 참상도 제대로 알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국제 분쟁 전문가들도 꾸준한 가자 선단 시위가 네타냐후 정부를 혼돈에 빠지게 했을 뿐더러 가자 문제를 국제 문제로 각인하는 데 기여했다고 입을 모은다.
그들 덕분에 어쩌면 우리는 인류애를 붙들고 있는 건지도 모른다. 감사히 여길 일이다.
이스라엘에 무기도 팔고 무역도 하고 가스도 추출하는 공범국가 한국이란 나라에 살면서 안방에 곱게 앉아 정부가 가지 말라고 하는데 왜 갔냐고 우리가 주접을 떠는 동안, 적어도 그들은 우리 인간이 따뜻한 심장을 가진 존재라는 걸 증명해주고 있지 않은가. 우리의 얼어버린 양심을 녹여주지 않는가. 그러니 그 촉새 같은 입 좀 그만 다물고 고맙다는 말이나 하는 게 어떻겠는가.
주진오 역사학자
수많은 선거 가운데, 민주개혁세력이 압승을 했던 두 차례의 선거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2004년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의 과반수 의석 확보와 2018년 지선에서의 압승이었어요.
노무현 탄핵의 역풍으로 치러진 17대 총선에서, 당선된 152명 가운데 초선의원은 무려 108명(약 71%)에 달했습니다. 이들을 당시 정치권에서는 '탄돌이'라는 별칭으로 불렀습니다.
'탄핵 역풍 돌풍을 타고 당선된 아이들'이라는 뜻이었는데요. 정치적 기반이나 인지도가 약했던 정치 신인들이, 노무현 탄핵 반대여론 하나만으���, 대거 금배지를 달았기 때문입니다.
초선 의원 108명 각자가 모래알처럼 좌충우돌한다고 해서, ‘백팔번뇌’라고도 했지요. 이들중 일부가 한국 정치의 주류로 성장해서 원내대표, 당대표, 국회의장 등 요직을 차지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는 노무현 말기에 지지율이 바닥으로 떨어지자, 탈당해서 대통합민주신당을 창당했던 정치인들이 있었지요. 열린우리당과 대선을 앞두고 합당을 했지만 참패했습니다.
역대 최대의 압승이었던 2018년 지선을 다시 생각해 볼게요. 2017년 정권 교체와 문재인의 압도적 인기, '북미정상회담' 등의 호재가 맞물리면서 민주당이 유례없는 압승을 거두었습니다.
전국 17개 광역단체장 가운데 민주당이 무려 14곳을 싹쓸이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대구와 경북에 그쳤고, 원희룡이 바른미래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나온 제주만이 예외였어요.
기초자치단체장도 전국 226개 지역구 중 민주당이 151곳을 차지했고, 자유한국당은 53곳에 그쳤습니다. 서울 25개 구청장 가운데, 서초구를 제외한 24개구를 민주당이 싹쓸이했지요.
전국 광역의회 총 824석 중, 민주당이 652석(약 79%)을 가져가며 지방의�� 권력까지 독점했습니다. 아울러 12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도 11석을 가져와 원내 제1당이 공��해졌습니다.
당시 모든 후보가 친문을 내세웠고, 대통령의 인기에 힘입어 당선이 되었어요. 민주당 내에서 20년은 집권할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하지만 2022년 대선도 지선도 패배했지요.
그러다 보니 모든 책임을 문재인 정부에게 전가하는 정치인들이 있습니다. 유리할 때는 친문이고, 불리하면 반문인가요? 저는 그런 의리없는 정치인들을 절대로 신뢰하지 않습니다.
이번 선거 분위기가 매우 좋은 것 같아요. 대통령의 인기가 워낙 높으니까 친명을 내세우지 않는 이가 없습니다. 2018년의 기적이 재현되기를 바라지요. 하지만 그 다음은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 선거를 민주개혁세력의 결집을 통한 내란세력의 응징이 아니라, 차기의 정치적 입지를 위해 사용하는 정치인들이 있어요. 하지만 무섭게 현명한 국민들이 다 보고 있습니다.
그러지 않을 것으로 믿지만, 혹시라도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또다시 악담하고 공격하는 자들이 나올 것입니다. 당장은 이익이 되므로, 친명을 내세우는 것이니까요.
과거에도 친노나 친문을 내세우면서, 마치 감별��나 된 것처럼 다른 사람들을 배척했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노무현과 문재인 그리고 조국이 어려울 때, 가장 먼저 침을 뱉고 떠났어요.
우리가 염원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주류가 민주개혁세력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래서 친일, 독재, 불법, 특권으로 나라를 망쳐 온 세력들을 고립시키는 것이지요. 정치인은 그 도구입니다.
나 출근하면서 너무 슬퍼서 눈물 흘리는 중이야...
출근 지하철에 시각장애인 안내견이 타고 있었음...
사람들한테 발로 밟힐까봐 걱정 돼서 낑낑소리 낼까봐 에어팟 빼고 계속 지켜보고 있었음
근데 사람들이 밀고 들어오면서 발로 차이고 밀쳐지는데도 아무 소리도 안내고 주인 옆에 묵묵히 지키고 서���더라고 ㅠㅠㅠ
안내견 검색해보니까 어떤 상황에서도 소리 안내게 훈련 받는대 ㅠㅠ
주인은 강아지 걱정돼서 계속 아래쪽 쳐다보시고... 나 너무 슬퍼서 진짜 우는 중 ㅠㅠ
출근길에 아무리 힘들더라도 시각장애인과 안내견 보이면 다들 자리 양보 좀 해주자...
조수진 변호사
5.23. 서울연남동 한 공연장에서 일베 래퍼 20살 이민서가 고 노무현대통령 혐오표현 가사의 노래들로 입장료 52300원을 받고 단독공연을 한다고합니다. 래퍼 활동명 자체가 고인께서 이기요 라는 말씀을 자주 하신 것을 조롱하는 '리치 이기'랍니다.
15명이나 되는 힙합가수들이 찬조출연을 하고, 커뮤니티, 인스타 에서 ㅋㅋ대며 포스터를 나르고있습니다.
노무현재단에서는 지난주말 제보를 받고 공연금지요청 정식공문을 가수본인, 대행사, 공연장측에 보냈습니다.
그래도 효과가 없어 로펌을 선임하여 공연금지 가처분신청을 진행하던 중에
오늘 저녁 7시경 공연기획사로부터 사과 및 재발방지서약 이메일을 받고 중단했습니다
그런데 조금전 시각 8시반까지 이민서씨는 공연강행하겠다는 메세지를 올리고있네요.
다시 공연금지가처분 접수를 진행합니다. 틴스튜디오는 왜 허위 이메일을 ���냈습니까?
소송에 들어간 법률비용은 이민서씨와 공연기획사, 공연장에 공동으로 청구하겠습니다.
필요시 노래자체에 따른 그동안의 민사손해배상소송, 7월이후 정통망법에 따른 규제등 후속조치도 할 예정입니다.
추도식 날에 서울공연장에서 젊은이들이 모여 노무현 혐오표현 노래를 떼창한다니 기가 막히고 억장이 무너집니다.
노래가사 파일 첨부합니다. 아동성폭력, 여성혐오비하까지.
반드시 중단시킬겁니다.
이에 따른 모든 법적책임을 묻겠습니다
고구려가 중국에 보낸 외교 문서는 기록되어 있는 것이 드물다.
대신 중국 사람들이 읽고 남긴 감상평은 많이 남아있다.
"참람하다", "무례하다", "교만하다" 등.
이를 두고 고구려 사람들이 예의를 모른다거나 외교를 대충했다고 이해해서는 안된다. 이런 표현들은 지극히 중국적인 시선에서 바라본 기록이기 때문이다.
이 기록들은 고구려가 중국적 질서•예법을 따르지 않은 사례로 봐야 하고, 중국의 천하관과 고구려의 천하관이 충돌했던 것으로 해석하는게 일반적이다.
가정교육 미쳤다는 난리 난 아파트 사과문
부모님의 태도를 보니 잘못을 그냥 덮고 넘어가기보다 제대로 교육하려는 게 느껴지네요
아이한테 직접 사과문 쓰게 한 것도 쉽지 않은 교육 같고..
요즘은 이런 일 생겨도 끝까지 모르쇠 하거나
오히려 화내는 경우도 많아서 더 눈에 들어오네요
<코스피 7000 시대>
대한민국 증시가 사상 처음으로 코스피 7000 시대를 열었습니다.
불가능해 보였던 숫자가 현실이 된 것은 이재명 정부의 유능한 경제 정책과 우리 기업들의 혁신이 만들어낸 ‘대한민국 경제의 대전환’입니다. 전 세계 자본이 이제 대한민국의 미래 잠재력에 확신으로 응답하고 있습니다.
반도체가 우리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면, 이제 그 이상의 도약을 이끌 새로운 엔진은 바로 우주항공과 미래 에너지 산업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국가 전략 산업의 거점이 바로 우리 경남에 있습니다.
우주항공산업은 이제 민간 주도의 거대한 시장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연구개발을 ��어, 설계부터 제조와 발사까지 모든 가치사슬이 우리 남해안에서 완성되어야 합니다. 정부의 전폭적인 예산 지원과 규제 혁파를 이끌어내어, 경남을 세계가 주목하는 ‘우주경제의 메카’로 확실히 세우겠습니다.
내일은 진주로 갑니다. 우리 경남이 어떻게 대한민국 우주경제의 수도가 될 것인지, 그 구체적인 청사진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경남의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함께 꿈을 꾸어 주십시오.
두근거리는 미래를 더불어 상상해 주십시오.
꿈이 모이면 실천은 김경수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