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물농장에 창녕 낙동강변에 버려진 고양이 열마리가 나왔다. 중성화 되지 않은 품종묘들이고 그 중 한마리는 임신 상태. 폐업한 동물카페에서 버려진 걸로 추정되는데 수소문해 찾아낸 업주는 발뺌하고;; 진짜 답답하다. 허가내주면 안된다고 중성화도 안시키고 동물카페 운영하는 게 말이 돼?
보호센터내 개체수 급증으로 소모되는 사료량이 많아져 도움을 요청합니다.
이전 기준으로 하루에 소비되는 사료량은 강아지 견사 전체 아지피아 20kg 5포,
새끼들과 아픈 아이들이 먹는 로얄캐닌 미니 스타터 13kg 1포,
쉼터내 고양이들은 캣츠랑 키튼 10kg 하루에 2포를 먹고 있습니다.(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