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론의 앞에서 반디는 기억의 영역 밈한테 분명히 죽었는데 '샘'의 모습으로 되돌아왔음 그니까 샘=반디 라는걸 알면 시계공의 유산을 찾던 스헌이 진짜 페나코니에 갔다왔다는걸 알게 될 수 있을테니까 이런말을 한것같음... 샘 만난뒤에 어벤츄린이 튀어나온 것도 그런이유지않을까
아님말구요...
그니까 나는 이게
3.7 언젠가돌아옵니다! 엔딩을 논도 해피엔딩이라 생각할 걸 전제로
이번에 내가 희생해서잘됏으니까담��도해야지.나하나로 모두를살릴수잇다면...이란 마음일거라고생각했는데
사실아니라고?
3.7엔딩자체를 자신이 완벽하게 윤회하지 못했기 때문에불완전하다고생각하고잇,었다고???
갑자기 무서운 생각이 듦
황.후들이 카오스라나의 윤회를 막으려고 했던 건 그 과정에서 파이논이 본인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이엇는데
그...결과가어찌되든.. 시간을 끌어서 개척자가 오게 됐으니 성공한 거잖아?
극단적 방법을 강행한 결과가 성공이라는 거잖아
그럼 논의 자기희생적인 성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