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의 저자로 알려진 스위스 작가이자 전 하원의원이자 유엔 특별조사관 장 지글러의 부고. 스위스 은행들을 부도덕한 악이라고 공격하다가 소송도 무수히 걸리고 살해협박도 받았다고 한다. https://t.co/lnaLgDOjKA
우리나라에서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의 저자로 알려진 스위스 작가이자 전 하원의원이자 유엔 특별조사관 장 지글러의 부고. 스위스 은행들을 부도덕한 악이라고 공격하다가 소송도 무수히 걸리고 살해협박도 받았다고 한다. https://t.co/lnaLgDOjKA
중1 새벽이의 애착베개. 베개노릇 못한지는 꽤 되었다. 이제 저 회사에서 이 메밀베개는 안만드셔서 몇년전 회사로 연락드려 ���플로 만들었던거 힘들게 구매했는데 세월이 오래되다보니 저 상태다. 뜯어진 곳마다 직접 기워서 프랑켄슈타인 꿀꿀이다. ㅠㅜ 누가 중고판매라고 해주면 좋겠다.
제가 많은 것 바랐나요. 안내만 제대로 해주시라고요. 공사 이후 원 통로 막힘 + 캐리어 경사로만 생김. 휠체어 금지라고 써놓기만 하면 단가요. GTX 입구로 들어가야 엘베가 있는데 어디에도 안내가 없어요. 여기 서울역이잖아요. 장애/유아 동반 외국인이 헤메는 걸 몇 번이나 봤는지 아시나요.
실제로 내 주���의 선생님께서는 정 움직이기 힘들면 스스로 안고 있거나 (버터플라이 허그), 그것도 힘들면 그냥 엎드려 있으라고 하심ㅋㅋㅋㅋ 가만히 엎드려 있는 것만으로도 누워만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활성화 효과가 있다고 ㅋㅋ의사샘 말 잘듣는 나는 그 뒤로 엎드려 있는 사람 됨
10년 전 유방암 진단을 받은 영국 여성작가가 작은 마을에 서점을 열었다. 그녀가 한해 동안 서점 창업 과정에서 느낀 소회를 꼼꼼히 기록했다. 영국에서도 서점업은 “악명 높을 정도로 마진이 낮은” 사업이다. 부동산 계약 담당 변호사조차 “서점을 한다고요? 멋지고 낭만적인 발상이군요. 근데 1년 안에 망할 겁니다.”라 말할 정도. 그럼에도 그녀는 평생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물론 병을 겪고 세 아이를 돌보며, 소설을 쓰고 서점을 꾸려가기란 가족, 지인, 친구, 이웃의 도움 없이 불가능한 일이다. 그녀는 서점을 만들며 “진정한 공동체의 느낌”을 체감했다 말한다. 개점 첫날, 서점 손님으로 온 95세의 할머니는 이렇게 말했다. “댁이 서점 여는 걸 보려고 내가 이제껏 살아 있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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