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에서 삼전·하닉 ‘하루 반토막’ 보험 상품 거래가 확 늘었대요.
고수익 미끼로 리스크를 밖에다 넘기고 있다는 거죠.
골드만삭스가 14~20%까지 수익률을 제시했다고 하니,
시장이 이 두 종목 테일 리스크를 꽤 높게 보는 모양이에요.
그래서 저는 더 조심스러워졌어요.
현금 30% 이상 유지하고,
반도체 비중 줄여서 다른 데로 분산하고,
크게 움직이는 종목은 일단 관망합니다.
성장성·주제성·안정성
이 세 가지 다 갖춘 종목이
반도체 말고도 계좌에 남아 있어요?
나는 반도체만 붙잡지 않아요.
당신은 어떻게 할 거예요?
댓글로 솔직하게 남겨주세요.
#코스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개미 #주식
오후에 올린 차트를 저녁에 혼자 다시 보니
마음이 좀 무거워진다.
한 달 만에 44% 가까이 빠진 숫자를 보면
“시간은 친구”라는 말이
지금은 다르게 느껴진다.
삼전·하닉이 하루 20% 가까이 움직이는 걸 보면서
뉴스 한 줄에 이렇게까지 흔들리는 시장이
괜히 더 쓸쓸하게 다가온다.
그래서 오늘 밤, 한 가지만 물어보고 싶다.
지금 네 계좌에
성장성 · 주제성 · 안정성
이 세 가지를 모두 갖춘 종목이 남아 있나?
솔직하게 댓글로 남겨 줘.
아직도 존버 중인지,
아니면 이미 관망으로 돌아섰는지.
오늘 밤 혼자 고민하는 사람 많았을 테니까
함께 이야기해 보고 싶다.
#코스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개미 #주식
주식 투자, 초보에서 고수까지 꼭 읽어야 할 10권의 책아래 책 리스트는 초보 → 기초 다지기 → 가치투자 → 심리 → 실전 순으로 구성했습니다. 단계별로 읽으면 큰 도움이 됩니다.
1. 기초 다지기
《주식 투기자의 회상》 - 에드윈 르페브르
투자 고전 중의 고전. 제esse 리버모어의 삶을 통해 투기 심리, 추세, 철저한 규율을 배울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자가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
《현명한 투자자》 (The Intelligent Investor) - 벤저민 그레이엄
가치투자의 바이블. 버핏의 스승이 쓴 책으로, 안전마진과 손실 방어 방법을 알려줍니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 (The Most Important Thing) - 하워드 막스
위험, 사이클, 시장 심리를 쉽게 풀어쓴 명저. 초보자도 읽기 좋습니다.
2. 가치투자 심화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버핏에게 배우는 투자)
매년 읽어도 좋은 최고의 실전서. 좋은 기업 보는 눈과 장기 보유 철학을 배웁니다.
《월가의 영웅》 (One Up on Wall Street) - 피터 린치
일상생활에서 훌륭한 기업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전 투자서. 개인 투자자에게 매우 추천!
3. 투자 심리와 규율
《트레이딩 심리학》 (Trading in the Zone) - 마크 더글라스
투자 심리 최고의 바이블. 대부분의 사람이 돈을 잃는 진짜 이유를 알려줍니다.
《행동경제학》 또는 《생각에 관한 생각》 - 다니엘 카너먼
시장이 왜 비이성적인지, 인간 심리를 이해하는 데 필수.
4. 실전과 기술 분석
《일본 캔들 차트 투자법》 - 스티브 니슨
캔들 차트의 바이블. 가격의 언어를 읽는 방법을 배웁니다.
《터틀 트레이딩 법칙》 - 커티스 페이스
입장·포지션·손절·청산까지 완전한 거래 시스템을 알려줍니다.
《랜덤워크 다운 월스트리트》 (A Random Walk Down Wall Street) - 버튼 말킬
효율적 시장 이론과 인덱스 투자 철학을 이해하게 해주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