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벗겨봤다가 니머리빨이엇구나 하고 존나처웃는바람에 다시 남얘준 모자 눌러쓰고 :) IM FINE 모드 돌입함
특: 한노와 이거 풀어주다 너무지쳐서 시발여친도아니고... 중얼거리고 입틀막햇는데, 남얘준 멘헤라부릴수도 없는 레벨의 멘트에 압도돼서 걍 못들은척하고 뇌에서 지움 (한노와: 휴;;
남얘준 여친이랑 사귈땐 서운한척.삐진척.하다가 여친이 준아화났어...?ㅠ 하면 음...~어때보이는데? 이러고 놀리다가 아귀여워 나 화안났어어 (깜짝놀랏잖아아ㅜㅜ) 하는 염병남친이었는데
한노와가 야..미안하다고...화났냐?어? 하면 아니.괜찮아:) / 왜...화나보여?ㅋㅋ 하는 전기고문여친타입 됨
강아지풀 가지고 온 남얘준
걍 오랜만에 길에서 보고 가져왔는데 노와야 이거봐라 하고 눈 앞에서 흔들자마자 노와가 손으로 팍 쳐버림
분위기 급 싸해지고 남예준 나 뭐 잘못했지............ 생각하다가 일단 미안... 이러고 분쇄된 강아지풀 주섬주섬 치우기 시작함
그리고 고양이수인한노와 01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