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풀어서 나라망한다는 바보들 하도 많아서
아예 표로 박아둠.
한국정도 경제규모 나라에서
이렇게까지 돈 안푸는 나라가없음.
특히나 AI 시대에 거의 모든 주요국 스팀팩 졸라맞고있음.
이재명정부들어서 그래도 국채발행하고
슈퍼예산 짜서 발맞추어갈라고는 하는데
솔직히 아직 멀었음.
부읽남 유튜브에서 말합니다.
강남의 40억, 50억 초고가 아파트가 매물로 쏟아지는 이유는 보유 수익성이 사실상 제로가 됐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요.
어라? 정책 효과가 있네요.
세금을 올리면 매물이 잠긴다더니
수익성이 제로가 되자 매물이 쏟아진답니다.
그렇다면 다음 단계도 간단합니다.
30억, 20억 비거주 투자용 아파트의 기대수익도
단계적으로 제로로 만들면 됩니다.
실거주자는 남고 시세차익을 위해 보유하던 사람은 팔겠죠.
부동산 잡는 게 계곡 정비사업보다 쉬운 거 맞네요.
돈이 안 되게 만들면 투자수요는 빠집니다.
그렇게 어려운 원리가 아닙니다.
외국인들이 한국에 와서 놀라는 11가지 🇰🇷
1. 와이파이
→ 너무 빠르다. “이게 무료라고?”
2. 지하철
→ 깨끗하고 정확해서 놀람.
3. 편의점
→ 간식 파는 곳이 아니라 작은 레스토랑 수준.
4. 배달 문화
→ 주문하면 금방 도착하는 속도.
5. 치안
→ 새벽에도 혼자 다녀도 불안하지 않음.
6. 현금 없는 생활
→ 카드·간편결제로 거의 모든 게 가능.
7. 걸음 속도
→ “왜 다들 이렇게 빨리 걷지?”
8. 카페 문화
→ 골목마다 카페가 하나씩 있음.
9. 대중교통
→ 버스와 지하철이 시간 맞춰 움직임.
10. 빠른 문화
→ 느긋하게 있다간 바로 뒤처지는 느낌.
11. 24시간 문화
→ 새벽에도 식당·편의점·거리가 살아있음.
외국인 입장에선 한국이 거의
“속도 2배속으로 돌아가는 나라” 😂
우리 몸은 아프기 전에 반드시 신호를 보냅니다.
통증이 되어 찾아오기 전
몸이 소리 없이 보내는 소소한 경고들에
귀를 기울여주세요.
☆추가 활용 가능한 몸의 이상 신호 항목☆
10. 입안이 자주 짓무르거나 상처가 잘 안 낫는다
→ 면역력 저하·비타민 결핍·지속적인 피로 누적 등
11. 눈꺼풀이나 몸 일부가 떨린다
→ 전해질 불균형(마그네슘 부족)·신경계 피로·스트레스 등
12. 상처가 나는 데 오래 걸리고 멍이 잘 든다
→ 혈소판 문제·혈액순환 장애·비타민 C/K 부족 등
13. 자고 일어나도 아침에 손발이나 얼굴이 붓는다
→ 신장 기능·림프 순환 장애·나트륨 과다 섭취 등
14. 머리카락이 평소보다 많이 빠진다
→ 호르몬 불균형·영양 불균형·두피 건강 문제 등
15. 오후만 되면 눈이 뻑뻑하고 건조하다
→ 안구건조증·간 기능 피로·전자기기 과다 사용 등
16. 이유 없이 체중이 급격히 줄거나 늘어난다
→ 갑상선 질환·대사 이상·당뇨 등
27살에 월 700 버는 택배기사가 운전하다 울어버린 이유가 진짜 심장 후벼팜
경남 진주에 김경호라는 27살 택배기사가 있음
하루에 12시간에서 14시간을 쉬지도 않고 달림
월 매출이 900에서 950만원인데 지사 안에서 배송량 최상위권임
기름값이랑 차 유지비 다 빼도 순수익이 650에서 700만원 정도 나옴
근데 이 사람 사연이 진짜임
1 집안 형편이 너무 어려워서 17살에 일찍 독립함
그때부터 지금 27살까지 딱 10년을 쉬는 날 없이 일만 했음
2 사회 초년생 때 아는 사람 대출 사기에 휘말려서 7800만원 빚을 떠안음
심지어 본인도 모르게 명의 도용까지 당해서 가족 빚까지
합치니 7000만원이 넘었음
근데 이걸 개인회생이랑 악착같이 일해서 전부 다 갚아버림
3 아버지가 중학교 2학년 때 돌아가심
그래서 본인이 돈 벌어서 가정을 살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달려온거임
힘들 때마다 아버지 사진 보면서 나 잘살고 있지 하면서
버텼다고 함
가족들한테는 절대 힘든 티를 안 냄
PD가 이제 돈도 많이 벌었으니까 좀 내려놓고 여유 가져도
되지 않냐고 물어봄
근데 그렇게 쉬어보니까 오히려 걱정돼서 잠이 안 온다고 함
집이 또 기울까봐 불안해서 일을 못 쉬는거임
인터뷰하다가 17살부터 27살까지 쉬지 않고 일한 세월이
확 밀려왔는지
한번도 안 쉬고 일을 했어야 됐을까 그 생각에 감정이
복받쳐서
운전하다가 눈물을 흘림
옛날 생각도 나고 자기 몸한테 너무 미안하다고 함
그래도 꿈은 있음
돈 열심히 모아서 나중에 자영업 도전하기 전에
세상 구경 한번 하고 싶어서 일본 여행 가보는게 소소한
목표라고 함
마지막에 남긴 말이 진짜임
세상에 직업의 귀천은 없으니까
힘든 상황에 있는 사람들도 다시 힘내서 파이팅했으면
좋겠다고 함
27살이 이 정도로 산다는게 대단하기도 하고 짠하기도 함
제발 이제 몸도 좀 챙기면서 살았으면 좋겠음
정말 전부 다 공감되는 내용입니다.
1. 사람 본심은 돈 쓸 때 보인다.
2. 같이 밥 먹기 불편하면 오래 못 간다.
3. 말 자주 바꾸는 사람은 믿지 마라.
4. 고마움 모르면 결국 사람을 잃는다.
5. 쉽게 친해진 사람은 쉽게 멀어지기도 한다.
6. 돈보다 무서운 건 습관이다.
7. 기분대로 말하면 사람이 떠난다.
8. 약속을 가볍게 보면 신뢰도 끝이다.
9. 남을 존중해야 나도 존중받는다.
10. 화날수록 입을 닫아라.
11. 건강 잃으면 돈도 시간도 다 잃는다.
자연은 이미 13가지 흔한 증상에 대한 완벽한 처방전을 내놓고 있다.
1. 뼈가 약해지고 있다?
우유 한 잔이면 된다.
칼슘과 비타민 D가 뼈를 단단하게 재건한다.
골다공증 전문의들은 “하루 2잔의 우유가 골절 위험을 30% 가까이 낮춘다”고 말한다.
그럼에도 우리는 칼슘제를 찾는다.
2. 여드름이 올라온다?
마늘 한 쪽을 으깨서 먹거나 국에 넣어라.
알리신이라는 강력한 항균·항염 성분이 피부 속 염증을 잠재운다.
피부과 의사들조차 “마늘은 천연 레티노이드보다 부작용이 적다”고 인정한다.
3. 아침부터 에너지가 바닥?
바나나 하나만 먹어라.
천연 당분 + 칼륨 + 비타민 B6가 혈당을 천천히 올리며 3~4시간 동안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운동선수들이 경기 전 꼭 챙기는 이유다.
4. 감기 기운이 온다?
생강차 한 잔.
진저롤과 쇼가올이 바이러스 증식을 막고 기관지 염증을 줄인다.
2023년 메타분석에서도 “생강은 감기 지속 기간을 평균 1.5일 단축시킨다”는 결과가 나왔다.
5. 얼굴이 창백하고 어지럽다?
시금치 한 접시.
철분 + 엽산 + 비타민 C가 한꺼번에 들어있어 철분 흡수율이 쇠고기의 3~4배.
빈혈 환자들에게 가장 먼저 권하는 음식이 바로 시금치다.
6.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 된다?
플레인 요거트 한 통.
유산균이 장내 유해균을 몰아내고 소화효소를 활성화시킨다.
의사들이 항생제 처방 후 반드시 챙기라고 하는 것이 바로 요거트다.
7. 만성 두통이 시도 때도 없이 온다?
수박 한 조각.
90%가 수분이라 탈수로 인한 두통을 가장 빠르게 해소한다.
마그네슘과 시트룰린까지 들어있어 혈관을 이완시킨다.
8. 면역력이 바닥을 기고 있다?
오렌지 하나 통째로.
비타민 C 하루 권장량의 150%가 들어있다.
하루 한 개만 먹어도 감기 걸릴 확률이 23% 떨어진다는 연구가 수십 편이다.
9. 스트레스가 극심하다?
다크 초콜릿 (카카오 70% 이상) 30g.
플라보노이드가 코르티솔을 낮추고 세로토닌·도파민을 올린다.
정신과 의사들이 “천연 항우울제”라고 부르는 몇 안 되는 음식이다.
10. 밤에 잠이 안 온다?
취침 1시간 전 키위 두 개.
세로토닌과 멜라토닌 전구체가 풍부해 수면의 질을 현저히 높인다.
대만 연구에서 키위 섭취군은 수면 시작 시간이 평균 13분 단축, 수면 효율은 5.4% 상승했다.
11. 변비로 고생 중이다?
말린 자두(프룬) 5~7알.
솔비톨과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촉진한다.
변비약보다 효과 좋고 부작용 없다고 소화기내과 교수들이 공개적으로 말한다.
12. 입 냄새가 심하다?
식사 후 파슬리 몇 잎 씹어라.
클로로필이 구강 내 황화합물을 중화시킨다.
치과 의사들이 “가장 강력한 천연 구취 제거제”라고 인정한다.
13. 관절이 쑤시고 뻣뻣하다?
강황 우유(골든밀크) 한 잔.
커큐민이 TNF-α와 IL-6 같은 염증 사이토카인을 강력하게 억제한다.
류마티스 전문의들조차 “커큐민은 일부 류마티스 약물보다 염증 수치 감소가 더 좋다”고 논문에 쓴다.
이 모든 음식들은
수백 년간 인류가 써온 처방전이자,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 최고 의학 저널에 논문으로 실리고 있는 치료제다. 그런데도 우리는 “그냥 음식인데 뭘…” 하며약국으로 달려간다.
자연이 이미 약을 만들어놨는데,왜 우리는 그 약을 외면하는가.오늘부터라도 약봉투 대신 장바구니를 들어보는 건 어떨까.
우리 몸은 이미 그 답을 알고 있다.
<이국종 교수가 말하는 우울증을 이겨내는 방법>
"솔직히 자기 전
‘내일이 안 왔으면 좋겠다’ 생각한 적이 많다.
그럴 땐 그냥 일출을 보며 버텼다.
해가 뜨는 걸 보면서 생각했다.
‘그래, 딱 하루만 더 버텨보자.’
그러다 보면 또 이틀이 살아졌다.
남의 인생은 성공한 것처럼 보이고 행복해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인생이 아무리 화려해 보여도
결국 우울한 종말이 찾아온다.
구내식당 점심 반찬이 잘 나온 것과 같이
사소한 일에라도 행복을 느끼지 않으면
견딜 수 없다.
그래서 이제 웬만한 일은
‘사는 게 다 그렇지’ 퉁치고 넘어가려 한다.
사소한 것에 감사해야 우울함도 감소한다.
지구 생물 중 사람만이 우울할 수 있다.
사색할 수 없다면 우울할 수도 없다.
우울한 시간은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일 수도 있다.
삶 자체가 우울한 것은 당연한 것이기에
생이 끝나는 순간까지 함께 가야 한다."
-이국종-
50대 이하이신 분들이라면,
지금부터 집중하셔야 합니다.
앞으로의 6~12개월은 여러분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가 될 것입니다.
이유가 뭐냐고요?
주식 시장은 미친 듯한 랠리를 펼치며 폭발적인 고점을 찍을 것입니다.
그리고 역사상 가장 거대한 경기 침체가 찾아오기 직전, 크립토(암호화폐) 시장은 무서울 정도의 대폭등을 시작할 겁니다.
다가올 6~12개월은 역대 가장 많은 백만장자를 탄생시키는 시기가 될 것입니다.
절대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이런 기회는 정말 흔치 않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다면 결코 늦지 않았습니다.
아직 기회는 있습니다.
다만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고 있을 뿐입니다.
저는 가격이 아니라 시장의 심리(센티먼트)를 추종합니다.
그 덕분에 지난 10년간 모든 바닥에서 매수하고 모든 꼭대기에서 매도할 수 있었습니다.
시장에서 완전히 발을 빼는 순간이 오면, 이곳에 공개적으로 글을 올리겠습니다.
나중에 저를 팔로우하지 않은 걸 후회하는 분들이 정말 많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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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번역 내용 입니다.
왜 50세 이하로 국한지었는지 몰라도.
저도 인간지표나 시장심리를 중요시 하는데
위의 내용에 깊이 공감이 됩니다.
어느정도 공감되는 씁쓸한 관계별 유통기한
.
연인 → 기간제 베프임
친구 → 결혼하면 못 봄
상사 → 퇴사하면 걍 지나다니는 아저씨아줌마
직장 동료 → 이직하면 남남
동창 → 경조사 때만 만남
군대 동기 → 전역하면 추억뿐,,
동호회 → 취미 끊기면 인연도 끊김
이웃 → 이사하면 완전 남임
거래처 → 계약 끝나면 남남일 뿐
돈 거래 → 서로 욕하는 사이로 변함
악연 → 빨리 끊어야 이득
부모님 → 눈물나지만 언젠간 먼저 떠나심
나 → 유일하게 평생 함께함
.
.
그 기한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인연이라면 최선을 다한만큼 오래 유지되지 않을까 싶어여
평생 함께인 나 자신을 소홀히 하지 말 것 기억하기!
# 식당 사장님들이 내 새끼 안 먹이는 음식 7가지
1. 중국집 → 볶음밥
남은 찬밥·자투리 채소 처리용
미리 볶아두는 경우가 많음
2. 빵집 → 식물성 생크림 케이크
팜유 사용, 안 팔리면 재활용
3. 무한리필 고깃집 → 양념육
상태 애매한 고기, 양념으로 가림
4. 횟집 → 회덮밥
회로 내기 애매한 자투리 생선 사용
5. 분식집 → 튀김
전날 남은 튀김 재사용
6. 고깃집 → 쌈채소
재사용·세척 문제 잦음
7. 국밥집 → 미리 퍼 놓은 공깃밥
오래 보온된 밥 섞이기 쉬움
이젠 조심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