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쓰로픽이 알려주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개꿀팁 ⁉️
1. 배경: 왜 다시 쓰는가
- Claude 5 세대(Opus 5, Fable 5)로 오면서 시스템 프롬프트의 80% 이상을 제거했는데도 코딩 평가 성능 손실 없음 → 이전 세대에 맞춰 쌓아온 과잉 제약이 더 이상 필요 없어짐
- 내부 사용 트랜스크립트를 분석한 결과, 시스템 프롬프트·스킬·사용자 요청이 서로 충돌하는 지시("문서화는 적절히" vs "주석 절대 금지")를 동시에 받는 경우가 많았음 → 모델이 답을 찾기 전에 상충하는 메시지부터 정리해야 하는 비효율 발생
- 초기엔 파일 삭제 같은 최악의 시나리오를 막기 위해 강한 규칙이 필요했으나, 신형 모델은 판단력이 좋아져 그 규칙 없이도 대응 가능
(댓글에 계속)
에이전트와 하네스, 루프에 관한 고찰.
그리고 인간이 직접 돌려야 하는 Outer Loop에 대해.
1/ “에이전트는 Inner Loop를 돌리게 하고, 엔지니어는 Outer Loop를 반드시 소유해야 한다.”
Addy Osmani(전 Google Chrome 수석 엔지니어)가 최근 쓴 글 ”Own the Outer Loop“에서 남긴 말입니다.
2/ 지난 1년 사이 에이전트 관련 논의가 “프롬프트 → 하네스(Harness) → 루프(Loop) → 플릿(Fleet) → 소프트웨어 팩토리”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모델(Fable, GPT-5.6 등)이 나올수록 에이전트의 레버리지가 커지기 때문에,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누군가 명확히 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3/ Osmani가 강조하는 세 가지 핵심 개념입니다.
① Quality (품질) 시스템을 풀어놓기 전에 미리 설치하는 모든 안전장치들입니다. 타입 체크, 테스트, sandbox 제한, 감사 로그, 모니터링 등.
② Verdict (판결 / 최종 결정) 그 증거를 보고 “이걸 배포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행위입니다. “모델이 코드를 썼다”고 해도, 최종적으로 내 이름으로 나가는 코드에 대해 Verdict를 내리는 건 인간이어야 합니다.
③ Answerability (설명 가능성) 누군가 물었을 때 “왜 이렇게 했는지”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4/ 이 세 가지를 관통하는 핵심은 “경계”입니다.
에이전트는 Inner Loop 안에서만 활동해야 합니다.
조사, 구현, 검증, 반복.
이 과정은 에이전트가 잘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하지만 Outer Loop, 즉 “이 결과를 우리 시스템에 넣어도 되는가?”를 판단하고, “만약 문제가 생기면 누가 책임질 것인가?”를 결정하는 영역은 인간이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경계입니다.
5/ Osmani의 정의를 정리하면:
에이전트 = 모델 + Harness
루프 = 조사 → 구현 → 검증 → 반복
소프트웨어 팩토리 = 이 루프를 여러 개 동시에 돌리는 구조
에이전트는 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하고, 인간은 결정하고 책임지는 주체성을 가져야 합니다.
6/ 그렇다면 인간은 어디에 있어야 할까요?
Inner Loop(실제 실행 루프) 안에 계속 들어가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다음 네 가지 루프를 철저히 관리해야 합니다:
Constraints Loop: 어떤 입력, 아키텍처, 지침, 불변 조건을 걸 것인가?
Sampling Loop: 어떤 결과를 얼마나 샘플링해서 검토할 것인가?
Audit Loop: 어떤 증거를 남기고, 감사 로그를 어떻게 유효하게 유지할 것인가?
Ownership Loop: 생산 경계에서 어떤 부분을 내가 직접 소유하고 책임질 것인가?
이것이 바로 진짜 인간이 해야 할 일입니다.
7/ AI에게 일을 너무 많이 맡겼을 때 생기는 세 가지 숨겨진 비용을 Osmani는 이렇게 경고합니다.
- ① Cognitive Surrender (인지적 항복) AI가 준 결과를 그냥 받아들이는 현상. Wharton 연구에 따르면, AI가 틀린 답을 내놓았을 때도 약 74%의 사람들이 그대로 수용하고, 오히려 더 자신 있게 생각했다고 합니다.
- ② Cognitive Debt (인지적 부채) 문제를 직접 풀지 않으면서 이해도가 점점 떨어지는 현상. Anthropic의 무작위 대조 연구에서, AI 도움을 많이 받은 엔지니어들은 코드 이해도 퀴즈에서 50%를 맞은 반면, 직접 작성한 그룹은 67%를 맞았습니다.
- ③ Orchestration Tax (조정 비용) 에이전트를 여러 개 돌리기는 쉽지만, 인간의 인지 대역폭은 병렬화되지 않습니다.
에이전트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지 않게 방향을 잡아주고, 결과물을 선별하고, 중요한 제약 조건을 먼저 검증하고, 위험한 가정을 확인하는 모든 작업은 결국 인간이 해야 합니다.
이 비용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커집니다.
9/ 특히 브라운필드(Brownfield) 시스템에서 이 문제가 더 심각합니다.
기존 레거시 시스템에는 코드에 드러나지 않은 수많은 ‘흉터’가 있습니다. 고객 기대치, 마이그레이션 이력, 런북, 암묵적 가정, 데이터의 이상치 등.
이런 환경에서 에이전트를 돌리려면, 암묵적 지식을 명시적 제약으로 바꾸고, 증거 기반으로 관리하는 작업이 필수적입니다.
10/ Osmani가 마지막으로 강조하는 것은 Accountability(책임)입니다.
스킬은 레버리지를 주지만, Accountability는 그 레버리지를 신뢰로 바꿔줍니다.
“내 이름으로 배포되는 코드”에 대해 증거, Verdict, 소유권을 명확히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조직은 점점 더 중요한 일을 에이전트에게 맡기지 않게 됩니다.
11/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에이전트는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됐지만, 리뷰하고, 검증하고, 최종적으로 책임질 수 있는 것은 여전히 인간뿐이다.”
자동화가 진행될수록, 병목은 “할 수 있는가”에서 “책임질 수 있는가”로 이동합니다.
12/ 결국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경계에서의 인간성입니다.
에이전트가 아무리 똑똑해져도,
무엇을 할 가치가 있는지 판단하고
어떤 제약을 걸 것인지 결정하고
증거가 충분한지 평가하고
결과에 대해 책임지는 일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원문: https://t.co/rDDwnLrm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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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 쓸수록 개이득 체크카드 끝판왕 5종
2026년 기준으로 혜택 강도·실적 조건·실생활 활용도 고려해서 좋은 순서대로…
1. 케이뱅크 ONE 체크카드
대중교통 많이 타는 직장인·학생이라면 무조건 이 카드.
2026년부터 ‘모두의 카드’ 무제한 대중교통 정액패스가 적용돼서 교통비 부담이 확 줄어들어. 전월 실적 없이도 ‘모두 다 캐시백’, ‘여기서 더 캐시백’, ‘369 캐시백’ 중 원하는 스타일 골라 0.3~5% 캐시백 가능. 실적 조건 제로에 교통비까지 챙겨주는 진짜 만능 카드.
2. 토스뱅크 체크카드
해외 여행 한번이라도 가는 사람, 그리고 일상에서 캐시백 한도를 크게 뽑고 싶은 사람 강추.
해외 결제·환전 수수료 완전 ZERO에 트래블 카드 역할 제대로 하고, 오프라인(카페·편의점 등) 캐시백 한도가 월 최대 3.5만원으로 동급 최고 수준. 온라인 영역까지 더하면 실질 캐시백이 엄청나. 어디서 쓰든 손해 보는 법 없는 카드.
3. KB국민 노리2 체크카드
바로 현금 혜택 느끼고 싶은 사람에게 딱.
카드고릴라 등에서 발급하면 3만원 쓰고 3만원 캐시백 이벤트 자주 터져서 시작부터 이득. KB Pay 결제 시 추가 할인에 스타벅스·커피빈 10%, 모바일·문화 영역도 10% 할인. 10~20대 일상 소비 패턴에 딱 맞는 생활 밀착형 혜택으로 인기 폭발중.
4. 우체국 개이득 체크카드
넷플릭스·유튜브 프리미엄·쿠팡와우 같은 구독 생활 필수라면 이거.
OTT·멤버십·패션(무신사 등) 30% 캐시백에 국내 모든 가맹점 기본 0.3% 캐시백(한도 없음). 전월 실적 단 10만원으로 혜택 풀 해제. 구독비 아끼고 커피값까지 세이브 가능한 효율 끝판왕.
5. 새마을금고 더 나은 체크카드
한 장으로 집중해서 써서 할인 극대화하고 싶은 사람 추천.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 쿠팡·무신사 등 쇼핑, 카페 영역에서 20% 캐시백(카테고리당 최대 6천원). 할인율 자체가 체크카드 중 최고 수준이라 실적 30만원만 채워도 월 최대 혜택 꽉찬다. 주력 카드 하나로 승부 보는 스타일에 최적.
링크드인으로 효과적인 프로필을 만들어봅시다!
“검색될 수 있도록 만들어라”
저는 이게 링크드인을 사용하는 모든 유저들이 알고 가야하는 핵심 키워드라고 생각해요!!🙂↕️🙂↕️
1. Skill (직무스킬) 꼼꼼하게 설정
인사 담당자들이 링크드인에서 구인을 할 때 사용하는 tool이 있는데요 리크루터 고급 검색이라는 이 툴은 따로 결제 후 사용할만큼 엄청 세세하게 사람들을 골라낼 수 있어요 (천만원 단위가 넘어가요!)
그 말인 즉슨 이 세세한 툴 선택지에 저희가 많이 걸려야 저희의 프로필이 리쿠르터들에게 많이 노출이 된다는 뜻입니다!! (툴은 유료라 자세히 설명드릴순 없지만 직책, 위치, 원격작업, 프로필언어, 심지어 참전용사 경험이 있는지까지 세세합니다🤩)
2. 프로필 사진
링크드인은 무조건 프로필 사진을 등록해 놔야해요!!
한국분들은 비교적 사진을 고르기 쉬우실거여요 저희는 취업사진, 증명사진을 거의 년단위로 찍잖아요 ㅎㅎ
깔끔한 사진을 올려두시면 됩니다!
물론 배경도 설정하지 않는 분들보다 기본배경이라도 설정을 한 분들이 구직제안 받을 확률이 높습니당!
또 프로필 설정을 하면서 #opentowork 설정도 그냥 같이 해놓으시면 되는데요! 요건 구직의사를 밝히는 작업입니다.
오픈 투 워크 체크를 해놓으면 프로필 사진에 밑에 사진과 같이 초록색 띠가 둘러집니다!
적극 구인중 < 으로 해놓으시길 추천드려요!!
3. 나머지 프로필 세팅
증빙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링크드인 프로필 설정에 보면 항상 증빙서류를 첨부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미디어등록-증빙서류 추가)
그렇기에 포트폴리오 영상이라던지, 면허증, 자격증 등등 증빙 가능한 데이터를 올려 놓는게 좋습니다!
경력사항, 학력, 동아리나 학회, 보유기술, 외국어 등록 등등을 적으시면 됩니다! (아래 사진 보시면 참고 겸 제 프로필 캡쳐해왔습니다)
여기서 별표 들어갑니다!!!
작성하시다보면 보유기술 이라는걸 마주치게 되실건데요! 여기는 본인 과, 업계 별로 필요한 기술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그치만 노출에 가장 좋은 보유기술은 한 항목당 6개라는것!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6개가 가장 잘 뜹니다! 9개 이상 넘어가면 신뢰가 깨지기도 하구요! 보유기술 뭘로 설정해야할지 모르겠다 싶으면 각종 업계분들 검색해서 참고하시면 되는데요!!
이건 또 다음편인 동문과 효과적으로 일촌 맺기, 팔로우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ㅎㅎ🩶
아이폰 유저분들 혹시 Live captions 라는 기능을 알고 계신가요!!
아이폰에서 나는 소리를 실시간으로 transcribe 해서 보여주는 기능인데요
영어로 전화 받아야될 때 이 기능 켜두면 상대방이 말하는 내용을 스크립트처럼 볼 수 있어요!!
전 이 기능 쓰고 더이상 영어통화가 두렵지 않게 되었어요…
‼️가다실 유료접종 레이리 주목하십시오.
(이제 청소년은 무료라면서요? 늦게 태어날걸 숭발)
https://t.co/v8WL5SHI6V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에서 꼭
우리동네 가격 비교후 저렴하게 맞으십시오
차이가 은근 심합니다.
남자 만날 계획 없으셔도 맞아야 합니다!!
가다실 9가가 가장 좋으니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