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신기하다,, 연상호 감독님 어머니가 아들 너무 고생한다, 매일 어떻게 글을 쓰고 촬영하냐 하셔서 감독님이 "아 엄마, 한글만 알면 다 써~" 하셨는데 ㅋㅋ 다음 명절에 갔더니 어머니가 진짜로 시나리오를 쓰셨대.. 그걸 사서 디벨롭 시킨게 이번에 개봉한대
ㄴ실낙원 너무 궁금해
근데 예술이라는게 타고나길 반골기질이 강한 사람들이 하는건데, 이렇게 정치권에서 탄압하면 더더 기깔나는 작품이 나옴. 박근혜 블랙리스트 이후에 나온 영화가 택시운전사, 서울의 봄이었음ㅋㅋㅋ
그리고 블랙리스트에 있던 한강 작가는 노벨상 받고 봉준호는 아카데미 감독상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