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사람도 -10kg 빠지는 4주 운동 루틴
8월 딱 한 달만 딱 해봐
헬스장 안 가도 됨
비싼 PT 안 받아도 됨
운동복 예쁜 거 안 사도 됨
월 : 심으뜸 전신 10분
화 : 빅씨스 걷기 유산소
수 : 심으뜸 뱃살 복근
목 : 강하나 하체 스트레칭
금 : 땅끄부부 전신 순환
토 : 에이핏 10분 타바타
일 : 요가소년 회복 요가
한 달 해보고 안 빠지면 책임짐
48만 경제유튜버가 충격받은 신혼부부 돈관리법
경제 유튜버 부부는
돈 관리를 어떻게 할까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빡세게 하고 있었음
둘 다 수입이 들어오면
먼저 각자 고정비를 뺌
통신비
보험료
렌탈료
청약 같은 것들
그다음 바로 ISA 계좌로 돈을 보냄
부부가 각각 월 160만원씩
ISA에 넣어서 연 납입 한도 2000만원을 거의 채우는 구조였음
여기서 나스닥 ETF를 자동 매수한다고 함
그냥 남는 돈 투자하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투자할 자리를 만들어놓고 시작하는 느낌
각자 용돈도 정해져 있었음
남편은 40만원
아내는 20만원
아내는 재택이라 점심값이 덜 나가서
용돈을 줄였다고 함
무조건 똑같이 나누는 게 아니라
생활 패턴에 맞게 조정하는 방식이라 현실적이었음
그다음 공동 생활비가 나감
식비
생활용품
시터 비용
아이 관련 지출
아기가 있는 맞벌이 부부라
시터 비용이 꽤 크게 나가지만
둘 다 일을 계속하기로 했으니
그 비용도 가계 구조 안에 넣어버림
이 부부의 투자 저축 비율은
투자 60
저축 40 정도라고 함
너무 공격적으로 몰빵하지 않고
현금도 같이 들고 가는 구조
미국 주식은 아내 계좌 위주로 한다고 함
미국 주식은 계좌를 나눠도
큰 절세 효과가 없어서
안정적인 개별주는 한 계좌에 모으고
ISA는 부부가 각각 활용하는 식으로 가져간다고 함
현금도 그냥 놀리지 않았음
증권사 예수금은 RP로 굴리고
달러는 미국 단기채 ETF 같은 걸로 굴린다고 함
돈 관리를 잘하는 사람들은
현금도 가만히 안 둔다는 게 느껴졌음
진짜 핵심은 매달 결산이었음
이 부부는 매월 초 주말에
부부 결산 시간을 갖는다고 함
그달 자산이 얼마나 늘었는지
어디에 투자했는지
가장 많이 쓴 곳이 어딘지
관심 있는 부동산 시세는 어떻게 변했는지
이걸 엑셀로 같이 봄
매일 가계부를 빡세게 쓰는 게 아니라
카드 문자 자동 연동된 걸 엑셀로 가져와서
한 달에 한 번 정리한다고 함
이게 좋아 보였던 이유는
돈 얘기를 싸움이 아니라 점검으로 만든다는 점임
부부가 각자 알아서 쓰면
나중에 꼭 말이 나옴
나는 이만큼 모았는데
너는 왜 이만큼밖에 없어
이런 식으로 감정이 섞이기 쉬움
근데 처음부터 공동 관리로 가면
둘이 같은 게임을 하는 느낌이 된다고 함
이번 달 얼마 모았고
다음 목표까지 얼마나 남았고
어느 단지로 갈 수 있고
무엇을 줄이면 더 빨라지는지
이게 보이니까 결혼 생활이 오히려 더 재밌어진다고 함
개인적으로 제일 와닿았던 건
결혼은 경제 공동체라는 말이었음
아이 생기고
한쪽이 육아휴직 하거나
소득이 줄어드는 시기가 오면
그때 가서 돈을 합치려면 진짜 머리 터질 수 있음
그래서 신혼 때부터
각자 고정비 정리하고
공동 지출 확인하고
한 달에 한 번 결산하는 습관은 필요해 보임
신혼부부 돈 관리는
누가 경제권을 쥐느냐보다
둘이 같은 화면을 보고 있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음
출처 시골쥐의 도시생활
만약 45살로 돌아간다면, 저는 이렇게 투자하겠습니다.
1. 비상금 먼저
매달 CMA에 25만 원 적립, 280만 원 채우면 중단
2. ISA (3~5년 단기)
매달 50만 원 투자, S&P500·나스닥100 ETF 중심
3년마다 ISA를 연금저축으로 이전하여 세제 혜택 유지
시간 여행 유튜브 만드는 방법.list
해외 유튜브에 잘 정리되어 있길래 가져와 봄. 마지막에 '킥'까지 추가해 봤음
첫째.먼저 시대 선정한다.
1.고대 로마
2.고대 이집트
3.제2차 세계대전 등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시대를 정함.
둘째.지피티로 대본 생성
"고대 로마 브이로그 만들어줘"
"내가 직접 여행하는 1인칭 시점으로"
이미지 프롬프트 + 영상 프롬프트 + 대사까지 뽑음.
셋째.아래 프로그램으로 AI 이미지 생성
1.Higgsfield Nano Banana
2.Midjourney
3.Flux
9:16 세로 비율로 브이로그 느낌의 이미지를 생성.
넷째. 생성한 이미지로 움직이는 영상으로 변환
1.Kling
2.Veo
3.Higgsfield
다섯째.AI 음성 입히기
일레븐랩스과 캡컷 AI 음성
"와...홀리몰리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같은 브이로그 형식 내레이션 추가.
마무리는 편집은 프리미어 또는 캡컷으로 만든 영상 붙이기.
이런식으로 만들면 된다고 함.
개인적으로 한국버전으로
1. IMF시대 시간여행 했습니다
2. 조선시대 빤스런 선조 구경하기
3. 이순신 장군 명량해전 직관하고 왔습니다
4. 닷컴버블 한가운데 다녀왔습니다.
이렇게 해도 존잼일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
EV ALMADAN ÖNCE KESİNLİKLE BAKMANIZ GEREKEN SİTE
Hangi saatlerde güneşin binaya nereden vurduğunu gösteren mükemmel bi site. Ev alırken, kiralarken mutlaka bakılması gereken şeylerden.
GPT를 매매 보조로 쓰는 방법을 정리해봄.
개인적으로 엄청난 꿀팁이라고 생각함.
많은 사람들이 GPT에게 이렇게 물어봄.
“이 주식 뉴스 알려줘”
“이 종목 오를까?”
“호재 나오면 알려줘”
근데 이렇게 쓰면 별로 도움이 안 됨.
주식에서 중요한 건 뉴스의 양이 아니라 내가 처음 산 이유가 아직 살아 있는지임.
이걸 투자 thesis라고 부름.
쉽게 말하면,
투자 thesis = 내가 이 주식을 산 핵심 이유
핵심 지표 = 그 이유가 맞는지 확인할 숫자
촉매 = 주가가 크게 움직일 수 있는 이벤트
리스크 = 생각보다 안 풀릴 수 있는 이유
Kill condition = 더 이상 들고 있을 이유가 깨지는 조건
예를 들어 같은 AI 관련주라도 봐야 할 포인트가 완전히 다름.
광통신 회사는 고객명, 양산, optical module, CPO, hyperscaler 채택을 봐야 함.
전력반도체 회사는 AI 서버 매출, 마진, design win, 전력 아키텍처 변화를 봐야 함.
장비주는 R&D가 아니라 production order가 실제로 나오는지를 봐야 함.
적자 성장주는 현금흐름, 증자, 전환사채, 워런트, 희석을 반드시 봐야 함.
그래서 GPT 알림을 세팅할 때는
“뉴스 알려줘”가 아니라
“내 thesis가 강화되거나 깨지면 알려줘”로 해야 함.
내가 쓰는 방식은 2단계임.
먼저 GPT에게 티커를 넣고 종목별 thesis map을 만들게 함.
복붙용 프롬프트:
========================================
아래 티커에 대해 투자 판단용 thesis map을 만들어줘.
목표는 단순 회사 소개가 아니라, 앞으로 이 종목을 감시할 때 어떤 뉴스가 중요한지 구분하기 위한 기준표를 만드는 것이다.
티커:
[여기에 티커 입력]
분석 기준:
1. 회사가 정확히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2. 현재 시장이 이 회사를 어떤 thesis로 보고 있는지
3. 내가 이 종목을 볼 때 핵심 투자 thesis가 무엇인지
4. 이 thesis를 증명할 핵심 지표가 무엇인지
5. 앞으로 주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 촉매가 무엇인지
6. 반드시 조심해야 할 주요 리스크가 무엇인지
7. thesis가 깨졌다고 볼 수 있는 kill condition이 무엇인지
8. 무시해도 되는 잡뉴스는 무엇인지
9. 실적 발표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항목은 무엇인지
10. 이 종목이 고평가인지 저평가인지 판단할 때 어떤 valuation 지표를 봐야 하는지
출력 형식은 반드시 아래처럼 해줘.
[티커 / 회사명]
- 투자 thesis:
- 봐야 할 핵심 지표:
- 주요 촉매:
- 주요 리스크:
- kill condition:
- 무시해도 되는 잡뉴스:
- 실적 발표 체크포인트:
- 적합한 valuation 기준:
- 한 줄 결론:
주의사항:
확정 사실과 추론을 분리해줘.
숫자는 최신 공시, 실적, IR, 신뢰도 높은 자료 기준으로만 써줘.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추정이라고 표시해줘.
직접적인 매수/매도 지시는 하지 말고 판단 보조용으로 정리해줘.
======================================
이걸 먼저 하면 좋은 점이 있음.
내가 그 종목을 왜 보는지 정리됨.
어떤 뉴스가 진짜 중요한지 보임.
어떤 뉴스는 무시해도 되는지 구분됨.
실적 발표 때 뭘 봐야 하는지 명확해짐.
주가가 흔들릴 때 감정매매를 줄일 수 있음.
그다음 2단계로, 이 thesis map을 기준으로 알림을 걸면 됨.
복붙용 프롬프트:
=======================================
아래 종목들에 대해 투자 판단용 thesis map을 먼저 만들고, 이후 뉴스·공시·실적·IR·가이던스·고객 발표·주문·자금조달 이슈가 나올 때마다 thesis 변화가 있는지 감시해줘.
목표는 단순 뉴스 요약이 아니라, 내가 처음 이 종목을 보는 이유가 강화되는지, 약해지는지, 깨지는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감시 종목:
1. [티커 / 회사명]
2. [티커 / 회사명]
3. [티커 / 회사명]
먼저 각 종목별로 아래 항목을 만들어줘.
- 투자 thesis:
- 봐야 할 핵심 지표:
- 주요 촉매:
- 주요 리스크:
- kill condition:
- 무시해도 되는 잡뉴스:
- 실적 발표 체크포인트:
- 적합한 valuation 기준:
- 한 줄 결론:
이후 중요한 변화가 있을 때만 아래 형식으로 알려줘.
1. 티커 / 이벤트 제목
2. 확정 사실
3. 추론은 사실과 분리
4. Bullish / Bearish / Neutral 분류
5. 기존 thesis 대비 무엇이 바뀌었는지
6. 홀딩 강화 신호인지, 주의 신호인지, 비중 조절 검토 신호인지, kill condition인지
7. 다음에 확인해야 할 것
알림 대상:
- 신규 고객명 공개
- 대형 주문 또는 production order
- 양산 일정 변경
- 매출 가이던스 상향 또는 하향
- 마진 개선 또는 악화
- 현금흐름 악화
- 유상증자, 전환사채, 워런트, 희석 리스크
- 주요 파트너십의 실제 매출 전환
- 기존 투자 thesis를 강화하거나 훼손하는 사건
- 경영진, 거버넌스, 자본배분 리스크
- 실적 발표에서 기존 thesis와 다른 변화
- valuation을 다시 계산해야 할 정도의 매출, 이익, 수주 변화
알리지 않아도 되는 것:
- 단순 주가 변동
- 컨퍼런스 참석
- 반복적인 홍보성 뉴스
- 소셜미디어 루머
- 이미 알려진 테마성 코멘트
- 고객명, 주문, 매출, 양산, 가이던스 변화가 없는 일반 보도자료
판단 기준:
좋은 뉴스처럼 보여도 실제 주문, 고객명, 매출, 양산, 가이던스, 마진, 현금흐름 변화가 없으면 과대평가하지 마.
반대로 단기 주가가 내려도 thesis가 유지되면 단순 변동성으로 분류해줘.
확정 사실과 추론을 반드시 분리해줘.
직접적인 매수/매도 지시는 하지 말고, 투자 판단 보조용으로 정리해줘.
중요한 변화가 없으면 아무 알림도 하지 마.
========================================
이렇게 세팅하면 GPT가 단순 뉴스봇이 아니라
투자 가설 감시 도구가 됨.
매매에서 진짜 봐야 할 건 몇 개 안 됨.
고객명
주문
양산
가이던스
마진
현금흐름
희석
전환사채/워런트
경영진 리스크
내가 산 이유가 깨졌는지 여부
주식에서 제일 위험한 건 뉴스가 없는 게 아님.
잡뉴스는 계속 나오는데, 정작 중요한 변화는 못 보고 넘어가는 게 더 위험함.
예를 들어 회사가 컨퍼런스에 참석했다는 건 대부분 큰 의미 없음.
반대로 작은 공시라도
대형 고객명 공개
production order
가이던스 상향
대규모 희석
현금흐름 악화
양산 지연
이런 게 나오면 thesis 자체가 바뀔 수 있음.
그래서 GPT에게 물어볼 때도 이렇게 바꿔야 함.
“이 뉴스 좋아?”보다
“이 뉴스가 내 thesis를 강화하는가?”
“주가 왜 빠져?”보다
“thesis가 깨진 하락인가, 단순 변동성인가?”
“계속 들고 가도 돼?”보다
“처음 산 이유가 아직 숫자로 증명되고 있는가?”
이게 훨씬 실전적임.
결론은 단순함.
GPT를 매매에 쓰려면
티커 감시가 아니라 thesis 감시로 써야 함.
종목마다 산 이유가 다르고, 봐야 할 지표도 다름.
그래서 먼저 thesis map을 만들고,
그다음 뉴스·공시·실적이 그 thesis를 바꾸는지만 감시하게 하는 게 맞음.
개인 기록용.
매수·매도 의견 아님.
Un neurólogo dijo:
“Saca la lengua durante 40 segundos — esto elimina el cortisol más rápido que cualquier pastilla y ejercicios de respiración.
Big Pharm está en pánico:🧵
넷플릭스 10년 넘게 썼는데 '시크릿 코드' 모르면 진짜 반쪽만 본 거임.
매번 메인 화면에서 볼 거 없다고 30분씩 스크롤만 내리다 지쳤지? 그건 검색창에 '한국 드라마', '영화' 같은 평범한 단어만 쳐서 그런 거임. 알고리즘이 맨날 똑같은 양산형만 띄워주는 늪에 빠진 거.
넷플릭스는 사실 우리가 상상도 못한 초구체적인 장르를 '숫자 코드' 뒤에 숨겨놨음. PC나 모바일 브라우저 주소창에 [https://t.co/5Rs9BTK2C2코드번호](https://t.co/gxiOKD8T35코드번호)를 치거나, 검색창에 숫자만 입력하면 숨겨진 카테고리로 다이렉트 워프 가능함.
장르별 숨겨진 치트키 코드 싹 정리해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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