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세 이길여 총장의 놀라운 사실
1. 94세인데 자연치아로 스테이크 씹어먹음
2. 와퍼주니어 NO.
무조건 와퍼(프라이+제로콜라) 세트만 드심
3. 3일 연속 골프 쳐도 끄떡없음
4. 코로나도 단 한 번도 안 걸림
5. 아침식사는 녹즙·계란·견과류·올리브유
토마토·사과로 30~60분 천천히
6. 점심은 죽으로 가볍게,
외식은 거의 스테이크 고정
7. 수중 워킹 1시간,
집에서도 차에서도 계속 스트레칭
미국에서 일하시는 분의 영어 공부 팁
참 이런 방송이 한국인으로 현실적입니다.
위의 내용은 다 정말 맞습니다.
본인도 한국에서 영문과를 졸업하고 미국 (Texas)에 와서 다시 대학에 들어가서 HVAC(Heating, Ventilation, and Air-conditioning)공부를 했고
현재 Home Depot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배운 문법위주의 영어가 쓸모가 없지 않습니다.
이게 기초가 되어 정확한 문장을 쓰거나 말하게 됩니다.
미국에 오래 살아도 영어가 이상한 (발음과 문장) 경우는 문 법이나 어법이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미국대학에서는 문법을 따로 배우지 않지만 그들은 생활에서 배우게 됩니다.
그러니 우리는 그들을 따라 가기 위해서는 방송을 많이 듣고 책을 많이 읽는 수밖에 없네요.
그러나 한국에서 문법과 독해위주로 공부를 해서 처음 수 년동안은 정말 힘든 게 listening였습니다.
학교에서 직장 에서 빨리 빨리 알아들어야 하는데 이게 안되니 정말 stress가 팍팍 올라갔습니다.
A/C회사에서 일할 때 고객 들의 요구사항을 제대로 파악이 안되니 회사에서 supervisor가 결국 저를 fire시켰네요. 더우기 이 친구는 다소 외국인에 편파적인 시각을 갖고 있었지만,
By the way, Speaking or talking는 좀 부족해도 Listening는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전화로 업무지시나 고 객의 요구사항이 오면 정말 난감합니다.
그러면 상대방의 중요 Key words로 다시 내용을 확인하게 됩니다. 아니면 Service tesk로 직접가서 상대방을 보고 이야기 할 때 내 용이 파악됩니다. 상대방이 말하는 것을 이해 못하면 잘하 든 못하든 대응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과정을 3년째 하고 있으니 이제는 웬만한 고객의 요구사항이나 업무지시 는 거의 다 이해가 됩니다.
지금도 집에 돌아오면 빠지지 않고 듣는 것은
"CBS
Evening News"@ "CBS 60 Minutes" (₫Z04E outof the U.S territories로 시청불가)입니다. 그리고 미드인
"Desperate Housewives"입니다.
그들이 실생활에서 사용되고 있는 표현들을 적어놓고 print한 게 수 백페이지로 수시로 복습합니다.
한국에서는 수없는 방송을 들어도 실제로 사용할 수 없으니 한계지만 어떤 기회가 되어 영어권 에서 생활하게 되면 이게 축척되어 효과를 발휘하게 되리 라고 봅니다.
이제 가족 사망하면 사망신고부터 덜컥 하면 안 됨.
9월 11일부터 제도가 바뀌어서 사망신고 정보가 금융권에 매일 전달되고, 다음 날부터 고인 명의 금융거래가 신속 차단됨.
그러니까 경황없어도 이것부터 확인해야 함.
1. 자동이체 전부 확인
관리비, 전기·가스·통신비, 보험료, 렌탈료 등
고인 계좌에서 빠지던 것들 다른 가족 계좌로 변경.
2. 신용카드 정기결제 확인
휴대폰, 아파트 관리비, 구독서비스 등 고인 카드에 걸려 있으면 결제수단 변경.
3. 병원비·장례비 어떻게 낼지 확인
고인 계좌 돈을 그냥 빼서 쓰는 게 아니라 필요하면 금융회사에 증빙해서 예외 지급 절차 확인.
4. 어느 은행·증권·보험에 자산 있는지 파악
모르면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로 금융재산 등을 조회할 수 있음.
5. 공동생활비 계좌 특히 조심
생활비를 전부 고인 명의 계좌 하나로 쓰던 집은
사망신고 후 갑자기 돈이 묶이면 남은 가족이 진짜 곤란해질 수 있음.
예전에는 금융회사가 사망 사실을 늦게 아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제는 사망신고 → 익일 금융권 정보 전달 → 금융거래 신속 차단으로 확 빨라짐.
사람 돌아가시면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이런 건 그때 가서 처음 알면 더 정신없음.
부모님 연세 있으시면 평소에 은행·보험·자동이체가 어디에 있는지만이라도 가족끼리 정리해두는 게 좋을 듯.
전직 강력반 형사가 말하는
위험한 상황에서 무조건 기억해야 할 것
“누가 나를 멀리서 보고 있다”
“계속 따라오는 것 같다”
이런 느낌이 들면 확인하려고
걷지 말고 일단 뛰세요.
힘들어도 뛰어서 그 자리를 벗어나고,
사람이 많은 곳, 불빛이 밝은 곳으로 이동하기.
하이힐이면 벗어 들고 뛰어도 됨.
싸워서 이기는 법보다
애초에 타깃이 되지 않고
벗어나는 게 먼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