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꼭 쉬어야 하는 증상 모음
1. 손이 항상 차가움
- 갑상선 기능 저하 의심
2. 지속적인 갈증
- 당뇨 위험 신호
3. 귀에서 맥박 소리가 들림
- 고혈압 의심
4. 잠에서 깨도 계속 피곤함
- 수면 무호흡증
5. 탄 냄새가 나는 느낌
- 신경계 이상 가능성
6. 파리가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임
- 눈 변화(비문증 등)
7. 손 떨림
- 저혈당
8. 손가락 저림
- 신경 압박
9. 밤에 다리 저림
- 철분 결핍
10. 얼음을 계속 씹고 싶음
- 철분 결핍(빙식증)
11. 입에서 쓴맛이 남
- 위산 역류
12. 갑작스러운 야간 발한
- 호르몬 변화
13. 단어가 잘 생각 안 남
- 스트레스·비타민 B12 부족
14. 조기 백발
- 비타민 B군 부족 가능성
15. 야간 근육 경련
- 마그네슘 부족
16. 입술 건조·갈라짐
- 탈수·비타민 B2 부족
17. 손톱이 자주 벗겨짐
- 아연 부족
18. 두피 가려움
- 곰팡이성 문제
19. 눈꺼풀 떨림
- 미네랄 불균형·피로
20. 이갈이
- 스트레스
2013년부터 무려 10년이 넘게 아쿠아리움에 갇혀있는데 , 롯데월드 측에서는 26년에는 방류를 하겠다고 했으나 아직까지 갇혀있음
당시에 함께 들어온 벨루가 2마리는 같은 아쿠아리움에 갇혀있다가 수년전에 이미 사망했고,
벨라만 여전히 전시동물로 소비되고 있다고 해
감금 스트레스로 관람객을 위협하는 행동을 보이거나 수조를 빙빙 도는 정형행동을 보인대 ㅠ
전시동물은 진짜 소비하지 말자…. 🥺🥺
난 아쿠아리움 되게 좋아햇는데 내 친구가 벨루가 방류에 관심가지게돼서 알게됏음. 롯데 진짜 개색기들인게, 솔직히 돈때문에 벨루가 방류 안하는거잖아.
벨루가는 북극권 찬 바다에서 무리를 지어 살고, 수백 미터 깊이까지 잠수하는 동물임. 근데 벨라는 좁디좁은 지하 수조에서 유리벽 너머 홀로 관람객의 시선을 받으며 살고 있음..
빨대 뽑고 국화꽃 꽂은 소방관
현직 소방관이 올린 1분 영상이 퍼지고 있음.
유리컵에 꽂힌 빨대를 뽑고
흰 국화꽃 한 송이를 꽂은 뒤
조용히 사라지는 장면임.
말미에 ‘고 김진석 소방위님의 명복을 빕니다’가 나옴.
부천 공장 화재에서 순직한 분을 기리는 영상임.
최근 추미애 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 이후라
더 먹먹하게 다가온다는 반응이 많음.
댓글에는 “짧게 품격 있게 분노를 표현했다”는 말이 이어짐.
추 지사는 빈소 방문과 사과를 했지만
진정성 논란이 이어지고 있음.
소방관 삼촌 채널 운영자는
충북 진천소방서 나경진 소방교임.
평소와 다른 침묵의 영상이 더 강하게 남음.
국민 지켜준 분의 명복을 빌며
재원 논란보다 현장의 희생이 먼저 생각남.
짧은 영상이 긴 말보다 더 깊게 남음.
와 진짜 좋은 말이다
인생은 혼자임 날 구원해 줄 사람은 가족도 친구도 연인도 신도 아니고 나 자신뿐임 날 성장시킬 수 있는 것도 나뿐이고 날 망칠 수 있는 존재도 나밖에 없음
나에게 완전한 상처를 줄 수 있는 사람도, 날 위로해 줄 사람도 오직 나뿐이니까 나에게 잘해야 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홀로 남겨진 흰고래 ‘벨라’.
2013년 러시아 북극해에서 포획되어 갇힌 지 벌써 13년. 함께 끌려왔던 벨로와 벨리가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난 뒤 2019년 방류 약속이 발표되었지만, 아직 지켜지지 않음.
벨라 해방 행진! 10월17일(토) 오후 2시 잠실역 1, 2번 출구 롯데월드타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