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구하러 갔다가 10대 재수생 여자가 당한 비극..
스터디카페 총무 자리인 줄 알고 나갔다가 30대 남자가 "더 좋은 일 있다"며 데려간 곳이 퇴폐업소. 문 잠그고 세 남자가 집단 성폭행.
그 후 몸에 이상 느껴서 검색해보니 성병 (헤르페스2형). 입가에 수포 나고 가족한테 옮길까 봐 극도로 괴로워하다가, 산부인과 검사 결과 나온 날 바로 극단 선택.
유족 말로는 초·중학교 때 전교 회장에 전교 1등 하던 성실한 아이였다고 함.
건축사가 꿈이었고 집안 형편에 돈 보태주려고 알바 구한 게 전부였는데..
가해자 근황
주범(정○○)은 1심에서 징역 7년 받았는데 항소심에서 징역 5년으로 감형. (나머지 공범은 징역 2년, 집행유예 1년 등) 최근 국가가 유족 구조금 돌려받는 소송에서도 승소했지만..
(7월,3800만원)
이거 처벌이 너무 약한거 아닌가요? 😡
"전라도 사람이라는 이유로 인사 평가에 안좋게 반영되나요?"
라떼 진짜 이 이슈에 대해 아는 게 없구나... 주민번호 뒷자리 보고 전라도 출신이면 최소 꼬롬하게 굴거나 실제로 불이익을 주는 경우가 얼마나 많았는지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다른 지역에 원정출산(ㅋㅋㅠ) 가려고 했던 것도 모르고...
러시아에서 8세 소녀가 플랭크 대회에서 33분을 버텨서 우승했는데,
실제로 20분밖에 버티지 못한 남자애가 존나 징징자고 개지랄발작해서 어른들이 달래주고 난리난 것 때문에 1등한 소녀가 전혀 주목을 받지 못했다고 함
남자새끼들은 어릴 때부터 패배를 받아들이는 법을 학습하질 못함 주변에서 교육도 안 시키고
심지어 20분 버틴 남자애는 2등도 아니고 3등이었음
2등도 여자애였는데 2등 여자애는 언급이 되지도 않음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러니까 인셀 새끼들이 나중에 거절당하면 발악을 시작하지.. 어릴때부터 거절과 패배를 용납하지 않도록 키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