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바한 글이 됐는데, 하고 싶었던 말은
문학이야 말로 타인의 세계로 들어가고 타인될 수 있음/혹은 죽었다 깨어나도 타인이 될 수 없지만 그럼에도 해야함을 실험하고 확인하는 장이어야 한다고 믿는데
갈 수록 문학이 앞장서서 나다움을 확인하고 강화하는 장이 된 것 같아서 좀 긁적긁적이다
sexy ~ 그치만 최악이라고 하는 이유가 동서양의 장점만 갖고 있는 남자일 수 있으나 반대로 단점만 갖고 있는 (예: 서구식 문화 사대주의, 선민의식, 동시에 반은 동양인이라는 열등감, 동양의 보수적인 마인드 등) 남자일 ... https://t.co/dwnwBRAfv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