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하느라 바쁜시간 쪼개어서 소장 접수하고, 증거자료 첨부한다고 불펌된 본인작품 캡쳐하면서 거기 달린 수많은 악플들 마주하고 멘탈 나간 작가님이 한두분이 아님. 개인 작가가 아니라 동업이면 회사에도 문의해야하고, 채증하는 와중에도 최신회차가 올라가있는걸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요.
“도둑은 사라지지 않았다. 지금 멈추면 범죄에 면죄부를 주는 셈이다.”
이건 승리가 아닙니다.
법적 싸움과 처벌은 시작도 못했습니다.
부디, 관련 정부부처와 수사기관의 적극적이고 빠른 대응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Jaemyung_Lee@Hwiyoung_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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