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영씨의 말장난이 도를 넘었습니다. 대통령님과 이희자씨 사진을 가지고 장난을 치더니, 이제 녹취록 운운하며 저를 희롱합니다.
평론이란 이름에 숨은 박시영류의 곡학아세와 진보팔이를 더는 묵과하지 않겠습니다. 그에 편승하는 누구도 무관용으로 법적 조치하겠습니다.
선거막판에 기승을 부리는 온갖 극우 조작 가짜뉴스도 뿌리를 뽑겠습니다.
영길 라이브에서 영길이 찬대시장님께 청래와 너무 친근하게 나와서 놀랬다고 이야기함
찬대 : 초코같은경우는 시청으로 와서 아무래도 공식적인자리라 점잖게 보여야해서 그랬고 청래는 아예 밥집으로 와서 좀 더 친근하게 했던것같다.
영길 돌직구,,,, 또 솔직하게 이야기해준 찬대시장님,,
어제 MBC 백분토론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 토론회를 본 소감입니다.
이번 당대표를 뽑는 기준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이재명 정부 국정성공’ 입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제 생각과 맞지않는 정청래 후보의 잘못된 주장을 짚어보겠습니다.
보완수사권 폐지 5월 처리 이슈
정부는 보완수사권 폐지의 5월 처리를 요청했고, 당이 수용을 거부해서 정부안을 보내지 못한 것이죠. 당 정책위의장이 당대표에게 보고했고, 당시 사무총장도 인정했습니다.
결국, 정청래 후보가 5월 처리를 거부하고 전대 쟁점으로 삼으려 했던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남습니다.
지방선거 평가
지방선거 다음날 당대표가 승리로 규정하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선 결과를 보고 2-3일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하고, 성공이라고 볼 수 없다면서 대국민사과까지 했는데요.
대표가 지선 결과에 대해 책임을 안지니 대통령이 사과하는 상황이 발생한 거지요. 이래도 대통령을 지킨다고 얘기할 수 있나요 ?
유시민 작가 발언
필패론, 어물전 썩은내, 검찰개혁 의지 없다 등의 주장은 너무도 사실에 맞지않는 선동입니다.
이에 ‘노코멘트’라는 입장을 유지하면서 십자기 밟기 강요말라?
십자가 밟기는 내심의 신념을 표시행위로 밝히게 하는 억압을 말합니다. 정후보 본인이 대통령을 지킨다하지 않았나요 ? 앞뒤가 맞지 않는 얘기입니다.
친청측 생일투표 지침
-당대표, 최고위원 후보들이 지켜보는 자리에서 지침 교육하는 것이 자율적인가요 ? 묵인, 방조, 편승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명백한 당헌당규 위반이구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일시적 거래 중단을 하자구요 ?
기존 투자자들은 어찌하지요.
주가 급락시 더 큰 손해를 감수해야하고, 주가 급등시 차익실현이 불가능하여
최종 모든 손실을 감내해야 합니다.
너무 무책임한 주장이라고 여겨집니다.
한미FTA 반대는 협상 레버리지?
그냥 반대한 것이지요. 심지어 송영길 대표 제명 요구까지 해놓고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너무 무책임
한미 FTA로
2012년부터 21년까지 연평균 약 100억 달러(약 14조 5,500억 원)의 대미 추가 무역흑자가 발생했고, 10년 연속 무역흑자를 달성했습니다.
노대통령님의 위대한 결단이 이룬 성과입니다.
<이제 진짜 역량으로 승부합시다>
1. 선택기준은 명확합니다.
민주당 당대표는 대통령의 국정 파트너이고 총선 사령탑입니다. 든든한 대통령, 든든한 당대표가 필요합니다.
당정충돌 명청대전을 끝내야 합니다. 부산은 말실수로 못 가고, 평택은 무책임으로 안 가는 부실선거도 끝내야 합니다.
전국에서 인정하는 당대표, 서울시장과 강릉 보궐을 이길 당대표가 필요합니다.
김민석의 국정역량은 대통령이 인정했고, 선거전략은 틀린 적이 없습니다. 국정도 선거도 김민석은 든든합니다.
2. 김민석에겐 계획이 있습니다.
민주당 대혁신을 시작하겠습니다. 엇박자 제로의 당정일치로 정부를 지원하겠습니다. 당의 업무보고를 전면 생중계하겠습니다. 운영과 재정을 공개하고, 당도 정부처럼 긴장감을 높이겠습니다.
호남·충청·영남 반도체프로젝트를 최우선하고, 새만금 현대차도 날개를 달겠습니다. 경기북부, 접경지역, 강원제주도 챙기겠습니다.
투명공정경선에 당대표도 최고위원도 예외를 없앨 것입니다. 진보정당, 조국혁신당 연대를 깔끔히 마무리 하고, 당의 전방위확장을 시작하겠습니다.
젊은 당으로 대혁신하고, 양극화해결에 집중하겠습니다. AI정당, 숙의정당, 문화정당으로 가겠습니다.
서울시장후보 선출의 새 드라마를 만들고 서울과 강릉 보선을 이겨내겠습니다.
3. 전대의 네거티브 변수를 정리합시다.
칼을 맞고, 단식하고, 계엄을 이기고, 사법의 난을 극복하고 탄생한 이재명 정부입니다. 누구보다 개혁적이고 성과가 컸습니다.
정부의 내우외환을 막아내야 합니다. 근거 없는 비난 앞에 노코멘트 지도부가 왜 필요합니까? 친청은 반명입니까? 하늘이 알고 땅이 압니다. 반명지도부는 안 됩니다.
한병도 직무대행께 제안합니다. '이중당적 및 비자발입당 자율정리 30일'을 선포하고, 자율정리자는 면책합시다. 당과 전대의 안정을 지키면서 신천지 수사엔 협조합시다. 전당원 100% 투표운동으로 당원주권을 살리고 새 지도부의 정통성을 강화합시다. 전대준비를 철저히 점검해 지난 지선·경선의 기술적 착오를 근절합시다.
신천지 개입 경고가 당을 위헌정당으로 몰아가는 해당행위라는 것은 바보궤변입니다. 계엄 경고하면 계엄정당입니까? 불조심 외치면 방화입니까? 전형적 국힘논리 아닙니까?
수사는 수사대로, 자율정리는 자율정리대로 돌아가게 합시다. 순수한 당원가입과 투표는 자유입니다. 조직적 경선개입은 교주이든, 간부이든, 지파이든, 평신도이든 영원히 심판됩니다.
검찰개혁이 일단락되었습니다. 당이 5월 처리를 미룬 사연도 밝혀지고, 8월통합전대설도 가짜뉴스로 밝혀지고, 여론조사 눈속임도 물거품이 될 것입니다. 민주당 지지층 1위 당대표는 한번도 바뀐 적이 없습니다.
4. 진짜 역량경쟁은 지금부터입니다.
20년 후면 해방 100년, 30년 후면 민주당 100년입니다.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민생실용확장 이재명 정부가 열고 있습니다.
이재명정부가 흔들리면 민주당도, 대한민국도, 호남충청영남도 미래가 없습니다.
김민석정치는 포지티브 정치입니다. 당, 사회, 국가 모두 정책과 대안이 있습니다.
검찰개혁, ABC의 난, 신천지모략 등 외부변수가 한 고비를 넘겼습니다.
본래의 김민석으로 정위치하고 포지티브 본선경쟁을 본격화합니다. 후보간 토론을 매일 해도 좋습니다.
당원주권시대! 100프로 전당원 투표에 모두 함께 해주십시오.
든든한 당대표 김민석이 국정성공과 이기는 민주당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대한민국이 선진국을 추격하면서 왔다면 이제는 한발 앞에서서 모두에게 모범이 되는 그길을 갈거임. 인공지능을 일상에 적용하는건 우리가 자신있음
대한민국이 만들어가는 인공지능 황금시대, 그 시대의 초입에서 세계적인 기업인들의 협력과 참여를 부탁드림. 결코 실망하지 않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