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좋고 티키타카 잘되는게 홍보 예능에서 티가 남
노무진팀 나왔던 거 다 존잼이고 그중에 유바리토크바리는 진심 좋았다 1회 스타터였다는 점이 특히 더
홍보 돌 때 친한 사람들 것만 골라 나갔는데 무진쓰 후배들이 칭찬할라치면 구구즈가 그 꼴 가만 못 보고 와르르 무너뜨리는 것까지가 완성
포켓몬스터 주제가 부르는 90년대생들(20대) 사이에서 오정세한테 도발당하고 억지로 아는척하면서 따라부르는 정경호(33)
선빈:이거 봐 이렇게 딱 아는 사람 있다
정세:경호야 모르겠지?
흐핳하하하핳하
(합창)사막에서 정글에서 울다가 웃다가
갱:#%^%^|^~🎶🎵
우리는 모두 친구!
갱:으ㅇㅓ어~
이성적이고 건강한 츤데레,
가족 친구에게 잘하고 연인에겐 더 잘하고,
물론 그 연인이 친구 여동생이긴 하나,
그 친구도 인정해줄 만큼 좋은 사람들
총쏘고 총맞고 구르고 뛰고 뛰어내리고,
아버지가 잘못했네 잘못했어…
그래서 젠 죽은 거야 산 거야 싶은 사람들
후자가 너무 좋은 걸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