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안녕 << 내가진짜사랑하는노래,들어도들어도질리지않는,나만의겨울(왜냐면제가겨울에많이들엇어요),천사 인데
오랜만에 무대 찾아보니까 언니들이 너무 아기, 근데 엄청 열심히함, 라이브 천재, 안무도 팔 쭉쭉뻗고 이쁨 나진짜너무조아서 그냥 활짝웃으면서보다가 별안간눈물흘리는사람됨
너희 부모님 기미년에 만세 부르다 돌아가셔서 남은 게 뭔데? 그런다고 독립이 된 것도 아니고
1910년부터 1945년까지 생각해보면 정말 길고 긴 세월이었다는 게 이런 대사들로 느껴지고 깊생하게 돼…. 태어나보니 일제의 통치가 너무 당연한 세상이었을 거라는 거👈🏻 아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