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이샘 관리해주는 건 문제가 아닌게요... 어차피 박혜진도 포워드로 뛰고 있고 김소니아까지 가드 둘보단 평균 연령이 높은데 최이샘까지 셋이서 안배가 된���면 더 좋겟죠... 물론 아쿼도 잘 뽑는 게 최우선이��� 소정 성진 도연 외에 어린 가드들도 잘 커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전 가드 둘 쉴 5분 남짓 되는 시간 동안 메꿀 백업 가드는 충분이 있다고 생각하고... 애초에 븐크 구조상 10분 이상 뛸 수 있는 선수 아니면 보내니 남니 하는 게 의미 없긴 함 키우는 건 있는 애들 키우면 되고... 오히려 최이샘느님 옴으로 포워드 애들 배우는 것도 잇죠... 쨋든 븐크는 개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