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 9월 19일 오후 10시경, 홍대에 있는 빈티지 산타를 방문했습니다.
당시 매장에 있던 금발에 검은색 후드집업을 입은 남성 직원이 저에게 “몸매가 너무 좋으시다”, “힙이 너무 잘 되어 있으시다” 등의 발언을 했습니다.
저는 미성년자였고, 함께 있던 지인도 해당 발언이 부적절하다고 생각해
@ryofortune19@Yuki4Travel 그.... 님들은 관광하러 온거고... 우리는 출근하는거니까...... 무난하게 입는 모습 위주로 본거...ㅎㅎ 근데 그거보고 무채색만 입는 한국인이라고 해서 엄청 재밌었음ㅎㅎ 왜냐면 내가 일본 놀러갔을때 일본 직장인들도 무채색이었으니까ㅋㅋㅋㅋ 다 똑같은거죠 뭐ㅎㅎㅎ
@kabutaroo 이걸 일본인이 씨부린다고? 적어도 한국국민은 이 일을 감추려하지 않고 미안해하고 부끄러워하는데, 일본인은 감추기 급급해서 자국민들조차 무슨 잔인한 짓을 저질렀는지 모르잖아ㅋㅋㅋ 심지어 알고 있는 놈들은 고개쳐들고 ㅈㄴ 당당함 ㅋㅋㅋ 잘못을 뉘우칠줄 모르는 무식한 나라가 누군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