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상황에서도 국제인도법은 준수되어야 하며, 인간의 존엄성 역시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로 지켜져야 합니다.
영상은 24년 9월 발생한 실제 상황으로 미국 백악관이 매우 충격적(deeply disturbing)이라고 평가했고 존 커비 등 미당국자가 혐오스럽고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이라고 까지 언급했던 일입니다. 이에 이스라엘의 관련 조사와 조치도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조금 다행이라면 살아있는 사람이 아니라 시신이었다는 점이지만, 시신이라도 이와같은 처우는 국제법 위반입니다.
지난 역사 속에서 일어난 수많은 비극은 인권의 소중함이 무엇보다 최고이자 최선의 가치임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
뼈아픈 상처 위에 남겨진 교훈을 반복된 참혹극으로 되풀이 해서는 안됩니다. 그래야 인류 모두가 상생하는 화해와 협력의 미래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어디에서든 인권은 최후의 보루이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입니다.
나는봄은 청소년이 건강권을 지키고 제도 밖에 남겨지지 않도록 진료와 상담, 그리고 필요한 연결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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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서 30년 넘게 사역하신 신부님께서 선종하셨군요.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삼양동편>에 삼양동 산타클로스로 잠깐 나오셨는데 진행자 김영철씨가 울음을 터뜨리는 장면이 내 눈물버튼 중 하나.
"빈민 곁 지킨 푸른 눈의 성자…뉴질랜드 출신 안광훈 신부 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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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바다에서 일어난 소름 돋는 실화. 🐬🦈
부녀가 수영 중인데 갑자기 돌고래 떼가 나타나서 이들을 촘촘하게 에워쌈.
도망가려 해도 못 나가게 계속 안쪽으로 밀어 넣음.
처음엔 '얘네 왜 이래?' 싶었는데...
알고 보니 3m짜리 백상아리가 코앞까지 접근 중이었음.
돌고래들이 꼬리로 물보라 일으키면서 상어랑 사람 사이에 거대한 장벽을 만들었는데,
이 대형을 무려 40분이나 유지함.
상어가 포기하고 가니까 그제야 원 풀고 사라짐.
지시한 것도, 연출도 아님.
자연의 판단이 인간의 목숨을 구한 순간. ㄷㄷ
#뉴질랜드 #돌고래 #백상아리 #실화 #미스테리
재판장이 교내 성폭력 사건을 문제 제기했다가 중부교육지원청으로부터 전보 처분을 당한 지혜복 교사의 손을 들어주자, 환호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지씨가 교내 성폭력 문제 해결과 부당 전보 철회를 요구하며 투쟁을 시작한 지 약 740일만에 나온 판결입니다.
https://t.co/Bi5udlNXE4
EBS <위대한 수업>, 세계 최대 학술 플랫폼 ‘프로퀘스트’ 입성
한국 영상 콘텐츠 최초, 전 세계 대학·기관에 공급
EBS 대표 지식 강연 프로그램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글로벌 서비스명 ‘GRECTURE’)가 미국의 글로벌 학술정보 서비스 기업인 ‘프로퀘스트(ProQuest)’와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전 세계 이용자들은 해당 콘텐츠를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계약을 기반으로 자체 구축한 글로벌 지식 플랫폼 (https://t.co/goYK4M6Bhk)의 운영 및 서비스 확장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해외 교육·학술 분야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시범 운영해 온 해외 서비스의 정식 전환도 단계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관련 기사 보기 🔗https://t.co/ltUCDhI6Mo
#EBS #위대한수업 #GRECTURE #ProQuest
연말에 멕시코시티에 5일 정도 있었는데 말 그대로 서울에서 최근 몇 년간 본 것보다 많은 장애인을 봤다. 공원, 공항, 식당, 미술관 등 어디에나 장애인이 있고 그곳의 직원인 경우도 많았다. 한국인들은 길에 장애인이 드문 게 얼마나 어색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시민사회에서 그들을 제거한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