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서울숲 포켓몬 메가페스타 근황
약 만명 모여 안전문제로 서울숲에서 중단시킴
잉어킹카드받으러 새벽5시부터 온 사람들
줄해산하라니까 빡쳐서 안가는 중
교환소(통나무집) 안에서 직원들 회의중,
사람들 점령하고 문열어 쾅쾅, 고성과 욕 오고감
서울숲 입구까지 이미 줄은 천명이상 섰는데, 시작 직전에 일방적 중단때린거라 화날만함
경찰, 시청직원 등등 동원했지만 통제 안됨
+외국인도 많음
사람들 포켓몬 옷입고 인형달고 신나서왔다가
실시간 흑화하는것보니
Ip의 힘이 대단하면서도 타인은 지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