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아랫배에 칼침 맞고 돌아온 일레이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며 대수롭지 않게 굴다가 정태이한테 붙들려서 병원으로 직행함 꽤 오래 걸린 봉합 수술 끝에 일단 눈은 떴는데 정신이 덜 돌아왔지..^^ㅠ 약 기운에 흐릿해진 눈동자로 정태이 바라보던 일레이 문득 생각난 것처럼 입술 떼어냄
태의는 ㅍㄱ수술하고 일레이는 자연 그 상태일 거 같은데, 반대로 제모 상태는 일레이가 깨끗하고 본편의 태의는 살짝 정리(?)만 했을 것 같음. 특히 한때 잘 나가던 탑이었던 태의는 ㄱㅁ까지 깔끔하게 제모하는 브왁 경험은 없었을 듯. 본편과 다심 사이 한번 면도기로 쫙 밀어보는 태의 보고싶다.
태의 우는거 보고파! 어느날 태의 실수하고 일도 꼬이고 몸도 기분도 안좋았고 그냥 모든 타이밍이 안좋아서 최악의 날인거지 그래서 태의 오늘은 날이 아닌가보다...집에만 있어야지 하는데 또 하필 일레이랑 말다툼해서 일레이가 태의 말 아예 잘라서 태의 눈물 뚝뚝 흘렸슴 좋겠다.
-태이?
야생동물 친 태의가 놀래서 일레이한테 전화하는거 보고싶네 심지어 일레이가 자주 몰던 차라 눈치보면서 전화하곸
-이, 일레이 만약 네 애인이 네 차를 몰다가 사고가 나서 차가 크게 찌그러졌으면 어떻게할거야...? 그냥,..궁���해서 물어보는거야...
-지금 어디야.
-아니 그러니까 만약에라니까...
일레이는 태의가 먼저 뒤 풀고 나오는 거 안 좋아할 것 같음 ㅠ 물론 늘 갑작스럽게 일레이가 먼저 덮쳐서 태의가 준비하면서 풀 틈은 없었겠지만… 그래도 약속된 시간(?) 기다리며 태의가 먼저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있을때, 일레이도 뒤이어 샤워 끝나고 다가옴. 둘이 침대에 마주보고 앉아 입
현생이 벅차서 요즘 정말 많이 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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