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vayutu@animetrends Actually, I think AIs shouldn’t clone any voice without permission. It’s very possible to commit identity theft or falsify evidence when AI clones any person’s features.
@animetrends Me parece perfecto lo que hizo y creo que la IA no debería permitir eso por qué puede llevar incluso a ser muy peligro, ojalá las empresas hagan algo para impedir que las IAs pueda clonar voces famosas
원래 이런 거 잘 안퍼오는데 이건 다 읽어봐야 할 것 같아서 퍼옴.
1. MBC PD가 5월 19일에 방영될 <사이비 헌터>라는 다큐를 직접 홍보함.
2. 영화 <사바하> 이정재 캐릭터의 실제 모델인 '탁명환' 소장의 일대기를 다룸.
3. JMS, 신천지, 통일교등의 집단과 싸우던 탁명환 소장이 1994년 살해 당함.
4. 이 사건의 배후를 32년 만에 밝혀냈다고 함.
5. 살해범과 관련 교회 측에서 방송금지 가처분 등 총 4건의 소송을 걸어온 상태임.
6. 제작진이 공들여 만든 만큼 많이 봐주는 게 큰 힘이 됨.
머슼 형님이 공표하시길, 이제 오픈클로를 통해서 X api에 접근 &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시네요.
api 프라이싱도 '사장님이 미쳤어요' 까지는 아니지만 저렴하게 준다고 하는데...
(사실 X api는 진작부터 돈 내고 쓸 수 있는 아이템이었고, 이번 공지는 그냥 오픈클로 트렌드에 묻어가려는
도와주세요..ㅠㅠ
조개수저인데 저희 엄니 아부지가 운영하시는 가게가 골목상권이라 외져서 홍보가 안 돼서 많이 힘들어요..
전복버터구이, 국물조개찜, 해물찜, 조개라면, 전복무침, 전복죽, 칼국수 등 양 많고 친절하고, 가성비도 좋아여!
한번 왔던 분들은 드셔보시고 재방문하는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위치는 쌍문동인데, 도보로 오시는 분들은 수유역 6번출구에서 도봉2번, 도봉3번 버스 타고 덕성여대기숙사에서 내리시면 가게 앞이에요.. 들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https://t.co/5JY3XwKroC
(🇰🇷 한글로 편하게 읽어보실 분은 요기요)
Tinder는 기본적으로 ‘처음 보는’ 이성들이 끝없이 게시되어 있는 시장이다.
스와이프 한 번에 얼굴, 바이오, 사진 몇 장만 보고 순간적으로 판단한다.
“이 여자 매력 있나? 내가 이길 수 있을까? 쉬운 여자인가?”
그 고민과 동시에 ‘이길지도 모른다’는 희미한 승리감이 밀려온다.
그게 바로 Tinder의 본질이다. 끝없는 search & try.
한 번에 하나씩, 빠르게, 감정적으로, 반복적으로.
이걸 블록체인 DeFi meme trading에 그대로 대입해보자. 2021~2022년, ETH와 BNB 체인이 meme 코인 전쟁의 주 무대였다.
지금처럼 https://t.co/PNvPP0qMu0 같은 원클릭 런치패드가 없었고(있더라도 영향력은 미미했다), 트레이더들은 진짜 ‘스와이프’를 하듯이 차트를 돌렸다.
트위터 쓰레드, 텔레그램 캡처 한 방, 그리고는 치솟는 볼륨.. 난 여기에 불나방처럼 뛰어든다
이제 이 아티클의 제목을 제대로 밝히자면;
Doing Blockchain jobs like Tinder
그게 전부였다. 뉴스에 극도로 민감했고, 차트는 그 뉴스에 미친 듯이 반응했다.그런데 Tinder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 있었다.
Tinder는 최악의 경우 ‘매치 후 실망, 그저 그런 데이트’ 정도로 끝날 뿐이지만, 당시 meme 코인은 ‘매치’하는 순간 뒤통수를 맞을 확률이 극도로 높았다.
-토큰 컨트랙트에 backdoor를 숨겨놓은 hard rug,
-liquidity lock을 풀어버리는 delayed rug,
-개발자가 갑자기 지갑을 비우는 soft rug.
스와이프해서 ‘좋아요’ 누른 순간(바이백 걸고, 마케팅 터지고, 차트가 올라가는 순간), 이미 컨트랙트는 너를 노리고 있었다.
“이 코인 매력 있네? 내가 이길 수 있겠네?” 하고 설렜던 그 3초 만에 지갑이 텅텅 비는 경우가 수두룩했다.
그 수많은 rug pull, exit scam, 개발자 ㅌㅌ사건들을 겪으면서 나를 포함한 수많은 트레이더들은 이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훈련을 해왔다…
나 또한 그랬고, 내 돈과 정신머리를 지키기 위해서 해온 훈련들을 기념삼아 정리해본다.
1. rug check training
기본적으로 rug를 피하는 것이 돈을 잃지 않기 위해 필요한 기술이라고 생각했다.
rugcheck, isrug, quickintel이나 각종 텔레그램 scan bot들이 있어서 그 기능을 수행해주고 있었지만, 썩어빠진 rug dev들 또한 그에 맞게 진화하며 그 러그체크 기능을 피해가기 위한 꼼수를 항상 개발해내곤 했다.
2. Try contract call directly by myself
onchain에서 memecoin 트레이딩 할 때, 우리는 거의 Dex에 접속하거나 telegram bot(당시 Maestro가 대장)을 통해서 거래를 했는데 요상한 기술을 써서 거래를 못하게 하는 dev가 나타나면 가끔은 이 컨트랙트 콜 거래가 성공한 경우가 있었다. 이 방법마저 안 먹히는 경우가 있지만, 낮은 확률이더라도 이 직접적인 컨트랙트 콜을 통해 우선은 탈출에 성공했던 기억이 난다. (두,세번 정도였던 것 같은데, 그게 어디인가? 다른 디젠들은 나와 다르게 그냥 쿨하게 또 한번 잃었네? 하며 툴툴 털고 지나갔을 듯)
3. 그리고 디젠 트레이딩이 사실상 고도화 된 지금, (또는 모든 유저들을 상향평준화 시켜줄 만큼 많은 tool, trading terminal이 출시된) 나는 여전히 내가 구현해보고 싶은 onchain 기능들을 하나둘씩 만들어서 돌려보고 있다.
- Bridge money chaser:
말그대로 chain-to-chain trasnfer bridging 을 chase 한다.
이건 나와 함께 suspisicous onchain activities를 연구하는 친구들과 협업해서 만들어보았는데, debridge 같은 대표적인(모든 기록이 공개되는) 브릿지의 대규모 자금 이동도 살펴보고, 그 외에 수상한 놈들이 더 비싼 수수료를 내고 쓰는 기록 비공개형 브릿지(이름은 밝히지 않겠다)의 자금 유출/유입도 2개 프로토콜 정도는 추적해낼 수 있었다. 이런 연구를 Trume meme 출시 이전부터 같이 논의했더라면 참 좋았을 것 같다.
- Pumpfun pre-CA launcher:
이건 그냥 재미삼아 나 혼자 만들었던건데 펌프펀에서 런칭하는 토큰이 가지고 있는 token link pages들에서 CA를 이미 기재해놓은 경우가 있는지를 onchain-webpages과 교차검증하며 서로 match 할 경우 alarm을 주는 봇이었다.
기본적인 로직은 token 이 런칭하자마자 해당 onchain 정보를 읽고, webpages 정보까지 parse한 이후 교차검증 작업도 바로 시작하는 것이었고 런칭부터 검증까지 대략 5~15초 정도 소요되었다. 즉 나는 해당 알림을 토큰런칭 직후 최대 15초 이내에 받아볼 수 있었다.
이 launcher를 쓰면서 느낌점은, 우선 대형 데브들 보다는 하루에 수십개씩 찍어대는 (어디 asia 구석탱이 나라...) 데브들이 즐겨쓰는 전략이라는 인상을 받았고 대부분 rug 100%라고 추측하는 용도로 썼으나, 캡처에서 보이듯이 website handle이 상당히 고유하거나 비싼 것으로 보이고, 처음 오픈하는 website의 경우에는 어느정도 dev가 끌고 가는 경우를 종종 보았다. 말그대로 website domain 비용을 비롯한 여러 비용들을 뽑기 위해서 토큰을 바로 죽이지 않고 은근 길게 끌고 가는 것이었다.
지금 봐도 재미있는 봇이긴 하다.
- Tools for Meteora plays:
Meteora farming 이 요새 인기가 좋아서 각종 public tool 외에도 meteora official UI도 계속 발전하고 있다.
나도 Meteora farming 을 즐겨하는 편이고, 여러가지 플레이 중 그저 내가 편하게 파밍하기 위한 툴을 계속해서 만들어보고 있다.
현재는 private damm v2 deposit bot이 살아있고, dlmm reader & control bot은 계속해서 연구하며 만들고 있다.
아마 dlmm과 damm v2를 모두 플레이해본 LP army라면, DLMM의 매커니즘과 전략이 damm v2보다 훨씬 다양하게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탓에 damm v2 보다 dlmm 기능구현에 애를 먹고 있지만, 언젠가는 만들어서 즐겁게 써먹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렇게 여러가지 공부하고 직접 tools and bot을 만들어 보면서, 이러한 잡동사니들이 나에게 무조건 plus pnl을 안겨주거나 life changing opportunity를 안겨준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 옛날에 무식하게 degen trading 하던것보다 우선은 재미가 있고, 그렇게 생고생하면서 배운 degen play 사항들을 코드와 로직에 녹아내는 것이 생각보다 뿌듯하다.
전공자가 아니라서 하나하나 step들 나아가는데에 쉽지 않지만, 스스로 확신하기를 이런 연구와 개발을 한번도 안해본 pure degen보다는 내가 나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점점 코딩하기 좋아지는 2026 mega AI trend를 따라서 나도 계속 나아질거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나와 같이 이런 고민들을 해왔고, 연구를 하는 degen들이 있다면 wish to be connected with you.
Stay safe, see you again on-chain!
끝없는 하락 속에 비트가 유의미한 반등이 없는 이유 $BTC
지난 폭락장, 고배율 도박꾼들은 한강으로 떠내려갔다. 그런데 왜 시장은 여전히 빌빌거릴까? 데이터를 살펴보니 답이 나왔다. 약 40%가 아직도 레버리지를 잡고 있단다.
죽은 줄 알았던 개미들이 '저배율(2~3배)'이라는 가면을 쓰고 좀비처럼 다시 기어들어온 것이다.
1. '저배율'이라는 오만
"나는 고배율 도박꾼이랑 달라. 2배는 안전해." 착각하지 마라. 시장 입장에서 너희는 악성 재고일 뿐이다. 이 구조가 최악인 이유는 명확하다. 조금만 반등해도 "본전이다!", "약익절이다!" 하며 던질 준비를 하고 있으니까. 너의 그 '안전한 포지션'이, 비트코인의 발목을 잡는 가장 무거운 매도벽이다.
2. 상승은 무겁고, 하락은 가볍다
원래 상승장은 우직한 현물(Spot) 러들이 무지성으로 사줘야 열린다. 그런데 지금은 다들 똑똑한 척하며 선물로 천하제일 단타대회만 하고 있다. 결과는 처참하다.
- 위로 갈 때: 너도나도 팔려고 대기하니 시멘트벽처럼 막힌다.
- 아래로 갈 때: 받아줄 현물 바보들이 없으니, 두부처럼 숭숭 뚫린다. 지금 시장은 너희들 때문에 '상승은 천근만근, 하락은 깃털'이 되었다.
3. 시장은 '무임승차'를 태우지 않는다
세력은 절대 개미를, 특히 레버리지 쓴 얌체들을 태우고 목적지까지 가지 않는다. 저배율 롱충이들이 지루함을 못 이겨 손절 치거나, 한 번 더 바닥을 깨서 그들의 멘탈을 터뜨리기 전까지 찐반등은 없다.
투자는 덧셈이 아니라 뺄셈이다. 레버리지를 빼고, 조급함을 빼고, 한탕주의 심리를 빼야 한다.
현물을 사서 묵힐 인내심도 없으면서, 빌린 돈으로 바닥을 잡겠다고 설치는 그 '조급함'이 당신을 가난하게 만든다.
지금 시장이 무거운 건, 고래 탓이 아니라 '저배율 레버리지'라는 거울 뒤에 숨어 있는 개미 탓이다.
Keep go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