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촌 문구점 총정리 TOP 6
1. 원모어백 — 작가님들 스티커가 가장 많고 패브릭 제품도 다양 (필운대로 6-1 2층)
2. 올라이트 서촌점 — 자체 제작 마스킹 테이프·다이어리·엽서 디자인이 독보적 (자하문로5가길 41 상가 1층)
3. 리틀템포 디자인 — 귀여운 디자인 소품과 캐릭터 문구가 가득 (자하문로7길 21 2층)
4. 파피어프로스트 — 주기적으로 들러야 하는 신상 문구 맛집, 감각적인 디피가 기록 욕구를 자극 (자하문로7길 68-4 1층)
5. 스물트론스텔레 — 나만의 노트를 커스텀할 수 있고 흔치 않은 문구가 많�� (자하문로7길 68-4 1층)
6. 골든알케미아 — 스누피 스티커, 다양한 재질의 종이, 일본 수입 노트가 풍부 (필운대로6길 5-9 1층·지하층)
[인터뷰] ‘조현병’ 누나의 20년치 영상... 동생은 영화로 만들 생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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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노 토모아키 감독은 당초 '어떻게 해야 했을까?'를 제작할 계획이 없었다. 그러던 중 일본의 한 가정에서 발달장애아가 굶어 죽은 사건이 발생했다. 폐쇄적인 가족주의가 강한 일본에서는 과거부터 발달장애나 정신질환이 있는 자녀를 집 안에 감금하거나 방임하는 가정이 많아 '네그렉트'(ネグレクト, 육아 포기·자기 방임)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됐다. 아이를 시설이나 병원에 보내는 것을 '가족의 수치'로 여겼다. ��과 지난 5월에도 도쿄에서 발달장애를 가진 10대 소녀가 두 손이 쇠사슬에 묶인 채 감금돼 이를 공모한 혐의를 받는 40대 부모와 20대 형제가 구속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발견 당시 소녀는 심각한 저영양 상태로 같은 연령대의 평균 체중보다 10kg이나 적게 나갔다.
이번에 레딧 보면서 처음 안 개념인데, 신경다양인 여성에게는 흔히 '리머런스(Limerence)'라는 게 나타난다고 함. 실제로 일어나지도 않을 관계를 거의 강박적으로 상상하고, 모든 순간을 되짚어 보고, 그 사람과 함께할 미래를 그린다고.....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내 얘기라서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