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 이놈과 대법 떨거지들은 이 걸 대선개입이 아니라고 입을 털겠지. 남들이 다 무죄라고 하는 건 유죄라며 입을 털고 제놈들 유죄는 무죄라고 떠들어댈 미친놈들을 판사, 그것도 대법 판사라고 모시며 국민들 세금을 퍼 주고 있었다. 대법 판사를 국민이 뽑게 해라 제발 좀...
두차례 마약 조사에서 음성판정 받은 이선균 배우가 비공개 소환을 부탁했음에도 포토라인에 세웠던 인천경찰청, 그 뒤에 인천지검 심우정이 있었고 검찰 빨대 신현보가 조리돌림했지. 덕분에 검경관계자들은 영전했고 이선균은 마지막이었어. 그런데 윤석열은 지하주차장을 이용하더라? x같은 세상.
‘장님무사와 주술사’라는 우화가 있습니다. 앞을 볼 수 없지만 강한 힘을 가진 장님 무사의 어깨 위에 걷지 못하는 주술사가 걸터앉아 지시를 한다는 내용인데요.
명태균 씨는 윤석열 대통령 내외를 이 우화에 빗대어 표현한 적 있죠. 뉴스타파가 입수한 명태균게이트 검찰수사보고서에도 이 우화가 딱 드러맞는 카카오톡 대화가 수두룩 합니다.
김건희 여사는 마치 자신이 대선 후보인 것처럼 주요 정치인과의 접선 약속을 잡고 이들에게 할 질문을 정리했는데요. 김 여사는 이러한 일정을 모두 명 씨와 논의했습니다. 심지어 자신이 검찰 수사를 받게 될 것인지, 모친인 최은순 씨의 구속이 흉재가 될 것인지도 명 씨에게 물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https://t.co/VJ4c6hYzjD
📰 기사 보러가기 : https://t.co/PlvUO9H4ZR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에 대한 정식 변론을 앞두고 장외 설전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측과 여권은 변론준비기일에 나온 ‘형법상 내란죄 철회'가 국회 재의결이나 각하의 사유가 된다고 주장하며 심판의 정당성에 흠집을 내고 있습니다. 뉴스타파는 이러한 주장이 타당한지 헌법 전문가들과 검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한목소리로 국회 재의결이 필요하지 않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심지어 대통령 측이 주장하는 것이 왜 논란이 되는지 모르겠다는 반응도 있습니다. 사실 이 문제는 8년 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당시 문제가 없는 걸로 판명이 난 사안입니다. 결국 세력 결집과 탄핵 지연을 노린 여권의 어깃장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https://t.co/XMyX58anmD
지난 대선 당시 명태균 씨가 김건희 여사를 통해 윤석열 대선 캠프의 인사에 개입했던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뉴스타파가 입수한 검찰 수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21년 9월 17일 명태균 씨는 김건희 여사에게 메시지를 보내 주호영, 윤상현, 김태호 의원 등을 캠프 주요 보직에 추천했습니다. 실제로 한 달 뒤 주호영 의원은 캠프를 실질적으로 책임지는 상임선대위원장에 임명됐습니다. 또 당시 윤석열 후보 역시 명 씨에게 캠프 인사를 검증해달라고 요청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https://t.co/uzL3NT6AFp
📰 기사 보러가기 : https://t.co/TUzJI6N60n
국민의적 김민전이 ‘윤석열 사수 백골단’의 국회 기자회견을 주선했습니다.
‘사수(死守)’는 ‘죽을 때까지 지킨다’는 뜻이고, ‘백골단(白骨團)’은 ‘살이 다 썩어 뼈다귀만 남은 무리’라는 뜻입니다.
뼈다귀만 남은 채 수괴의 무덤을 지키는 좀비는, 좀비 중에서도 최악입니다.
‘대왕고래 프로젝트’ 동해 석유·가스전 개발사업은 예산이 삭감되고 어민들과의 갈등을 겪으면서도 강행 중입니다. 탄핵 정국으로 사업이 불투명해지자 경북도는 지원에 나섰습니다. 환경단체는 지방정부가 혈세로 정부의 무리한 사업 추진을 엄호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https://t.co/Sdj1ftDE1i
지난 12월 26일 극우 매체 '스카이데일리'는 12.3 비상계엄 당시 선거연수원에서 중국 전산조작 요원 90명이 체포됐다는 기사를 냈습니다. 하지만 당시 선거연수원에 있었던 사람들은 승진자 및 보직자 교육 과정에 참여했던 선거연수원 직원들이었습니다. 명백한 가짜뉴스를 마치 진짜처럼 포장해 기사로 낸 것입니다.
12.3 내란 이후 윤석열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이와 같은 가짜뉴스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극우 유튜브와 극우 언론, 그리고 지난 대선 당시 윤석열 캠프의 잔재인 '새미준'이 있습니다. 부정선거 등 음모론과 가짜뉴스의 유통 과정을 뉴스타파가 분석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https://t.co/XXbg6HSOpZ
5.18 북한군 침투설을 주장했던 지만원은 현재 감옥에 있다. 5.18 특별법이 제정되며 5.18에 대한 망언 및 폄훼한 자에게 형사처벌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12.3 내란도 마찬가지다. 특별법을 만들어 계획, 실행, 동조, 옹호한 자 모두 처벌해야 한다.
https://t.co/zeRhmbySvA
#딴지#윤석열#내란
윤석열 내란특검 재의의 건을 국민의힘은 끝내 부결시켰습니다.
오늘도 국민의힘은 '내란정당'이 되는 것에 주저함이 없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12월 3일 내란의 밤을 기억에서 다 지워버린 것 같습니다.
계엄군이 국회를 침탈하고 국민들에게 총구를 겨눴던 그 날 밤을, 전국민은 다 기억하는데 국민의힘 국회의원들만 잊었나봅니다.
국민의힘은 12월 3일 내란의 밤 이후, 단 한순간도 달라진 적 없는 '내란정당'입니다.
내란이 정당했다고 선동하고 내란범을 옹호하고, 심지어는 내란범을 위해 불법행위까지 불사하는 국민의힘은 반드시 해산시켜야합니다.
내란정당 국민의힘이 반드시 헌법과 법률에 따라 대한민국 역사에 더이상 존속할 수 없도록 끝까지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내란정당'을 제외한 국회는 지난 12월 3일 내란사태에 대한 특검법을 빠르게 재추진해야합니다.
법원의 영장조차 물리력까지 동원해서 거부하고 있는 내란세력을 뿌리뽑기 위한 특검, 반드시 성사시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