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생긴 투표용지 부족 및 선거 관리 논란과 관련해 전면 재선거 필요성을 강조했다.
17일 YTN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한 이 의원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제기한 일부 지역 재선거 및 선거소총 방침에 대해 "참정권 침탈 사건이자 민주주의 침탈 사건"이라며 지지 의견을 말했다.
또 그는 "피자를 주문했는데 8조각 중 한 조각에서 벌레가 나왔다고 하자. 피자집 주인이 ‘그 조각만 교체해 드리겠다’고 하면 받아들일 수 있겠느냐"며 한 조각의 문제가 아니라 전체적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아가 그날 해당 가게에서 만든 피자 모두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도 있다"며 특정 지역만 재선거를 치루자는 주장에는 동의하기 어렵다고 했다.
📝뉴시스 📸 뉴스1 ⌨️ 자유대학
🚨선관위 전산망, 조작 얼마든지 가능🚨
현직 선관위 직원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양심선언을 했습니다.
선관위가 얼마나 엉망으로 선거를 치르는지,
선관위 내의 실상을 적나라하게 폭로합니다.
지금까지 문제가 없다고 했던 선관위의
전산망, 통신망 등이 외부 해커에 가감없이
노출되고 있었습니다.
현직 선관위 직원은 사전선거는 없어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전혀 신뢰할 수 없는
시스템이라는 것입니다.
이념으로 편향된 선관위.
선관위를 폐지하든지 혁명 차원에서
전면 개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용기를 내어 양심선언을 해준 선관위직원에
국민을 대신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