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아침에 갑자기 일��났을 때 머리가 핑~ 하고 어지러우면서 눈앞이 하얘진 적 있지 않으신가요?
이러한 증상은 단순한 피로로 인해서도 나타날 수 있지만, 대부분 기립성 저혈압의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기립성 저혈압은 자세를 갑자기 바꿨을 때 혈압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현상으로 평소 혈압이 낮으면 ���와 심장 같은 주요 장기에 충분한 산소와 영양분이 공급되지 않기 때문에 집중력 저하와 멍한 느낌, 어지럼증이 발생합니다.
많은 분들이 고혈압만 위험하다고 알고 계시는데, 저혈압 역시도 계속 관리하지 않으면 일상 속에 불편함은 물론, 심하면 앉았다 일어났을 때 균형을 잃어 낙상사고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낙상사고로 인해 머리를 부딪혀 외상성 뇌출혈 환자분들이 많습니다.)
그 외에도 저혈압이 있는 분들은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손발이 항상 차고 식사 후 체한 느낌도 자주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종아리 근육은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 만큼 다리 아래에 고여있는 혈액을 위로 끌어올려주는 근육 펌프 역할을 하는데, 아래영상처럼 종아리 운동을 해준다면, 다리 쪽 혈액순환을 개선시켜 주고 저혈압 증상 완화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빠르게 하지 말고 천천히 하는 것이 좋으며, 발목에 통증이 있다면 멈춰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랜섬웨어 공격으로 나흘째 서비스가 중단된 온라인 서점 예스24가 전날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힌 공지가 사실과 다르다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밝혔습니다. 초기부터 해킹 사실을 고객들에게 알리지 않았던 은폐 논란과 결부돼,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https://t.co/lgbA9rQdDH
"국가의 존재 이유 중 ��장 큰 것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입니다"
안전치안점검회의가 5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렸습니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국민의 생명·안전이 관계된 영역에
더 유능한 인재를 배치하는 등
개선 노력을 당부했습니다.
https://t.co/nqolgsMBiW
"어색하죠?좀 웃으면서 합시다.우리는 다 우리 국민들로부터 위임받은 업무를 하는 대리인들이니까 국민을 중심에 두고 현재 우리가 할 일 최선을 다하면 됩니다.우리 국민에게 위임받은 일을 하는 거니까 공직에 있는 기간만큼은 각자 해야 될 최선을 다하면 될 것 같아요."
김종만국민 행복해요...
이재명 대통령이 6월 4일
제21대 대통령에 공식 취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국회의사당 중앙홀(로텐더홀)에서
취임선서를 한 뒤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강조했습니다.
▶국민께 드리는 말씀 전문
https://t.co/IKpyKPcHiV
소년공 출신의 아웃사이더 정치인은 결국 세번의 도전 끝에 대통령에 당선돼 5년 임기 동안 대한민국의 국정 운영을 책임지게 됐습니다. “독한 언어로 획책하는 분열의 정치, 이제 멈춰야 합니다. 국민을 하나로 품고 희망을 심어주는 따뜻한 손, 그게 정치입니다.” 선거 운동 기간 이 당선자가 한 말입니다. 그 말에 책임져야 할 ‘이재명의 시간’이 이제 막 시작됐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잘리지 않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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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co/XT8dthKYJt
<제35차 원내대책회의>
정부가 오늘, 6월 3일을 제21대 대통령 선거일로 의결할 예정입니다.
6.3 대선이 확정되면, 바로 다음 달 5월 12일부터 6월 2일 자정까지 21일 동안 선거운동이 진행됩니다. 한덕수 총리와 정부는, 윤석열을 탄핵한 국민의 엄중한 뜻을 받들어, 그 어느 때보다도 더 공정하고 투명하게 대선을 관리해야 합���다. 이를 위해 한덕수 총리는 마은혁 재판관을 즉각 임명하고, 내란상설특검과 김건희상설특검, 마약수사상설특검 추천의뢰도 곧바로 해야 합니다. 헌법과 법률을 지키지 않는 총리가 대선 관리를 공정하게 할 거라고 믿을 국민은 아마 단 한 명도 ��을 것입니다. 국민께 헌법과 법률을 준수하라고 요구하기 전에 본인이 솔선수범하십시오.
이번 대선은 ‘헌정질서 수호세력과 헌정질서 파괴집단의 대결’입니다.
또한 ‘내란을 끝내고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세력과, 내란을 비호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하려는 집단의 대결’입니다. 지난 3년, 내란수괴 윤석열과 국민의힘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처참하게 유린했습니다. 거듭되는 실정으로 민생은 파탄나고, 경제는 폭망했으며, 외교안보는 망가졌고, 국격은 추락했습니다. 윤석열은 급기야 초유의 헌정파괴 친위 쿠데타까지 감행했습니다. 그런데도 국민의힘은 1호 당원 내란수괴 윤석열 징계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대선까지 징계를 위한 윤리위 회의 개최 계획도 없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위헌정당 확정 아닙니까? 도대체 무슨 염치와 자격으로 후보를 낼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국민의힘은 지금이라도 후보를 내지 않겠다고 국민께 천명하십시오. 민주당은 정권교체로 국민승리라는 역사적 소명을 반드시 완수하겠습니다. 헌정파괴세력에 맞서 국민이 일군 ‘빛의 혁명’을 온전하게 완성하는 선거, 12.3내란을 완전히 진압하는 선거로 만들겠습니다.
범죄공동체인 윤석열-김건희 부부가 파면 5일째인 오늘도 대통령 관저를 무단점거한 채 국민 세금을 축내고 있습니다.
내란수괴 윤석열은 승복도 사죄도 없이 극우선동 메시지를 2번이나 내면서, 아직도 자신이 대통령인 양 궤변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김건희는 소환조사에 불응하며 공소시효가 지나가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책임감도 양심도 염치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윤석열과 김건희 부부는 국민께 석고대죄하고, 오늘 당장 방을 빼십시오. 그리고 수사기관의 수사에 성실히 응하십시오.
감사원에도 강력하게 경고합니다.
최재��� 감사원장 복귀 후 감사원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관저 이전 감사 청구를 ���개고 있습니다. 최달영 사무총장이 관저 감사 담당 국장을 보직 해임하고 감사교육원으로 전보 조치했고, 담당 과장도 타부서로 발령내 버렸다고 합니다. 명백한 직권남용이고, 국회의 정당한 감사요구를 정면 거부하는 행태입니다. 묵과할 수 없습니다. 부실 감사를 자행한 자들과 감사를 방해한 자들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고, 권력의 방패막이가 된 감사원을 반드시 개혁해내겠습니다.
<제97차 최고위원회의>
민주주의 회복력을 전세계에 드높이 보여준 국민여러분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이승만 이후 처음으로 국회는 국민께 드리는 감사문을 채택했습니다. 민주주의를 위한 우리 국민의 열정과 헌신은 세계 민주주의 역사에 모범으로 길이 남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재보궐선거에 원인을 제공한 국민의힘은 대선 후보를 낼 자격이 없습니다. 윤석열 파면에 따른 대통령 보궐선거에 무려 4,949억4,200만 원의 비용이 소요된다는 국회예산정책처의 추계가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염치가 있다면 이번 대통령 선거에 후보를 내지 말아야 합니다. 이번 보궐선거는 국민의힘에게 전적인 책임이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1호 당원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이후 파면에 이르기까지 내내 윤석열을 비호하고 내란에 동조했습니다. 심지어 윤석열을 출당 등 징계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누가 봐도 명백한 내란 동조 정당이자, 보궐선거에 가장 큰 책임이 있는 정당 아닙니까? 지난 21대 국회에서 재‧보궐선거 원인제공에 대한 책임 및 제재 강화에 관한 법안이 모두 8건 발의됐는데, 이중 7건이 국민의힘이 낸 것입니다. 자기 정당과 1호 당원의 잘못 때문에 치러지는 선거에 후보를 내지 않는 것이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입니다.
지난 대선 당시 윤석열의 선거법 위반 사건도 수사하고 기소해��� 합니다.
윤석열이 선거법 위반으로 당선무효형을 받기에 충분한 정황과 증거들이 차고 넘치게 쌓여 있습니다. 명태균의 불법여론조작 부정선거 의혹, 공천개입 등은 물론이고, 강남에 불법 선거사무실을 설치 운영했다는 의혹도 있습니다. 김건희가 구약 성경을 모두 외운다고 했던 윤석열의 허위사실 공표 혐의도 야당에 들이댄 것과 똑같은 잣대로 기소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만일 당선무효형이 확정된다면, 국민의힘이 대선 기간 지원받았던 397억 원의 보조금도 토해내야 합니다. 그것이 국민이 생각하는 공정이고 순리입니다.
한덕수 총리는 헌법 수호와 내란진압, 공정한 대선 관리라는 엄중한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당장, 헌법 수호를 위해 마은혁 재판관을 즉시 임명하십시오. 혹여라도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을 슬쩍 임명하려는 욕심은 버리십시오. 대통령 선거일을 바로 공고하고, 정치 중립을 선언해야 합니다. 민생 추경편성안을 즉시 편성해 국회와 협의에 나서야 합니다.
내란 관련 기록물 봉인을 금지하고, 인사는 전면 중단해야 ���니다. 대통령기록관장에 윤석열 정부 행정관 출신 인사가 낙점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내란사태 관련 ‘증거인멸’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내란에 대한 형사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관련한 기록물 봉인을 전면 금지할 것을 촉구합니다.
고위공직자 및 공공기관과 준정부기관, 기타 공공기관 인사도 새 정부 출범 때까지 전면 동결해야 합니다. 특히, 윤석열 정부 출범에 관여하거나 정부에서 일한 인사들을 알박기, 낙하산 인사로 내려보내는 행위는 일절 중단되어야 합니다. 민주당은 채용 과정을 비롯한 인사 전반에 대해 철저하게 조사하고 부당 위법한 사례에 대해서는 채용에 관여한 모든 자들에게 책임을 묻겠습니다.
<윤석열 파면 대국민감사문 제안설명>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원식 국회의장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찬대입니다.
지금부터 「12.3. 윤석열 비상계엄을 해제한 대한민국 국민께 드리는 감사문에 대한 수정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동 수정안은 국민의 결연한 저항으로 12.3. 비상계엄이 저지될 수 있었음을 분명히 하기 위하여 감사문의 제명을 「12.3. 윤석열 비상계엄을 저지한 대한민국 국민께 드리는 감사문」으로 수정하고, 금일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윤석열에 대한 탄핵 인용 결정을 주문에 반영하기 위하여 일부 자구 등을 수정하려는 것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의원님 ��석 단말기의 회의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 12월 3일, 내란수괴 윤석열이 중무장 군대를 동원해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무참히 짓밟은 지 123일째 되는 오늘, 윤석열이 파면됐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위대한 승리이자, 수십 년 피땀으로 일궈온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장쾌한 승리입니다.
백척간두의 위기에서 오늘과 내일의 대한민국을 구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2월 3일 스산했던 내란의 ��이 바로 어제 일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가장 먼저 국회로 달려와 맨몸으로 계엄군을 막아선 것은, 바로 우리 국민 여러분이었습니다.
국회를 봉쇄한 경찰에 맞서며, 계엄해제를 위해 모여든 국회의원을 국회로 들여보낸 것도, 바로 우리 국민 여러분이었습니다.
차디찼던 한겨울 칼바람에도 알루미늄 담요 한 장과 온몸으로 견디며, 여의도에서, 한남동에서, 남태령에서, 광화문에서, 또 안국동에서 헌법 제1조를 온몸으로 입증해주셨습니다.
헌정질서 수호와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장장 123일 동안 ‘빛의 혁명 대장정’을 완수해주신 국민 여러분의 결연하고 평화적인 투쟁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빛’으로 우리 역사에 영원히 기록되고, 전세계 민주주의 역사에 모범으로 남을 것입니다.
지난해 12월 14일 윤석열 탄핵소추안 제안설명을 하면서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 작가의 화두를 떠올렸습니다.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는가?”, “죽은 자가 산 자를 구할 수 있는가?”
그때의 제 대답은 ‘그렇다’였습니다.
���난 넉 달을 보내며, 제 대답은 더욱 강한 확신으로 바뀌었습니다.
과거가 현재를 온마음으로 도왔고, 죽은 자가 산 자를 온힘으로 구했습니다.
멀리는 1919년 3.1운동과 1960년 4.19혁명이, 가깝게는 1980년 광주와 1987년 6월항쟁이, 그리고 2016년 촛불혁명의 역사가 2024년 12.3내란사태에서 대한민국을 지켜낸 원동력이었습니다.
우리 국민의 위대한 빛의 혁명은 이제 다시 과거가 되어 미래를 돕고, 우리의 후손들을 또다시 구할 것이라고 저는 굳게 믿습니다.
대한민국과 우리 국민은 어떤 위기와 난관도 능히 극복하며 계속 전진해 나갈 것입니다.
선후배 동료의원 여러분, 국민의 대표기관인 대한민국 국회가 헌정질서와 민주주의 수호라는 불굴의 의지로 대한민국을 지켜내신 우리 국민께, 무한한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자 합니다.
위대한 국민 승리의 역사를 ���록하고 기억하고자, 대한민국 국회가 <12.3 윤석열 비상계엄을 저지한 대한민국 국민께 드리는 감사문>을 채택해 주실 것을 모든 의원님들께 정중하게 제안드립니다.
만장일치로 찬성 표결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제75차 비상의원총회>
의총 시작하기 전에 운동화 끈을 다시 고쳐 맸습니다. 그리고 늘 하는 국민의례였지만, 또 국기에 대한 맹세도 다시 한번 되새겨 봤습니다.
오늘 헌법재판소가 만장일치로 윤석열을 파면했습니다. 헌법과 법률과 양심에 따라 정의로운 판결을 내려 주신 헌법재판관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윤석열 파면은 대한민국의 주권자이신 국민의 위대한 승리이자 민주주의의 승리입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회복력을 전 세계에 보여준 만큼, 위기를 딛고 새롭게 도약할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윤석열이 군대를 동원해 국회를 침탈한 지 오늘로 123일째입니다. 지난 넉 달 동안 눈 내리는 겨울부터 꽃 피는 봄이 올 때까지, 수많은 국민께서 내란 수괴 윤석열 파면을 위해 싸워 주셨습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 제1조를 광장과 거리에서 입증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지난 넉 달 동안 광장과 거리에서 들려주신 말씀들을 �� 모아서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원동력으로 삼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윤석열은 헌법재판소 결정에도 반성과 사과 한 마디 없었습니다. 국민을 향해 총부리를 들이댄 죗값, 헌법파괴로 나라를 위기로 내몬 죗값은 반드시 치러야 될 것입니다.
국민의힘은 윤석열을 비호하고 내란에 동조하며 국가적 위기와 사회적 혼란을 키운, 씻을 수 없는 큰 책임도 있습니다. 1호 당원 윤석열을 즉시 제명하고, 내란 동조 행위에 동참했던 소속 의원들도 모두 징계해야 합니다. 그것이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입니다.
아울러, 헌정 붕괴 위기 앞에서 국민과 함께 싸워오신 우리 의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고생하시고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윤석열이 파면됐다고 해서 다 끝난 것이 아닙니다. 국회가 국민의 헌신에 책임있게 응답해야 합니다.
민주당��� 해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헌정질서가 무너지고 민주주의가 흔들리면 경제도 흔들린다는 것을 우리는 지난 넉 달간 뼈저리게 확인했습니다. 국민의 일상이 위협받지 않고 자유와 평화를 누리는 나라, 흔들리지 않는 민주주의를 만들어가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책무입니다. 내란으로 인한 상처를 ��유하고 회복과 성장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내란의 잔불도 확실하게 꺼야 합니다. 의원님들께서 앞으로도 책임감 있게 나서주시기를 당부드리고, 또 그리 해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국민이 일군 빛의 혁명을 완수하는 것이 더불어민주당의 책무입니다. 국민이 지켜낸 민주주의, 더불어민주당이 더욱 단단히 지키겠습니다. 국민의 삶을 돌보고, 더 나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빛나는 역사를 써주신 국민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