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is World Lion Day
• Lions are the only big cats that live in social groups called prides
• Lionesses usually do most of the hunting and often work together
• A lion’s roar can be heard from several miles away
• Lions can sleep for up to 20 hours a day
최강욱은 말했다. 경찰이 사건을 뭉개면 언론에 알리라고.
김용민은 말했다. 피해자가 적극적으로 수사에 참여하면 된다고.
서영교는 국선변호인을 운운했다.
부산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는 그들이 떠들기 전에 이미 그대로 했다.
김진주는 최강욱·김용민·서영교가 말한 대로 했다...그러나 결과는 N차 가해였다. https://t.co/CowL73lemr
참 한가하다. 자구에 대한 인식 '차이'가 뭐가 중요한가? 저들의 주장처럼 문제가 생기면 고치고, 또 국선 변호인 붙여주면 다 해결될 일이 아닌가? 자기 범죄 지우겠다고 입법한 년놈들이나 읽지도 않고 서명한 새끼나 다 똑같다. 이제 와서 피해자 흠집내면 고름이 살되나?
https://t.co/ItpYp7aVld
사람들 지능수준 ㄹㅇ의심되는게
메뉴1이 품절됐는데
손님이 메뉴1로 하나 달라고해서
메뉴1은 품절이에요ㅠ
에? 품절이요? 그럼 이제 없어요?
네 없어요ㅠ내일 들어와요
그럼 오늘 못사요?
네네 오늘은 더 안들어와요
그럼아예없어요? 아예?
ㅇㅈㄹ처함 품절이 아예 없다는 뜻이야 븅신아
검사를 믿어서가 아니라 경찰을 못 믿으니 보완수사권이라도 있어야 한다는 논리였다. 이건 창피하다 못해 불행한 일이다. ‘정치 검찰’의 역사만큼이나 ‘정치 경찰’의 역사 또한 뿌리 깊다. 선거 조작, 야당 인사 감시, 불법 정보 수집 등 전력이 화려하다. https://t.co/OpcaMQKMbv
검찰이 수사권을 이용해 해결한 사례도 분명 있지만, 수사권 남용이나 방임으로 인한 수많은 피해자들도 분명 있어왔다. 권력지향형 표적수사 뿐만이 아니라 성범죄 사건들에도 해당되는 이야기. 공과 과는 늘 함께 하며, 제도는 완전치 않기 때문에 늘 견제받고 개선되어야 한다. 권력 역시 마찬가지.
장자연 사건 초기 경찰과 검찰, 기득권과 언론사들이 어떤 행태를 보였으며, 합심해서 은폐하려 하다가 사건이 유명해지고 국민적 관심사가 되니 '이슈화 된' 사건에 대해 그들이 어떻게 태도를 바꿨으며- 갑자기 어디선가 한 명씩 튀어나와 피해자를 등에 업고 사리사욕을 채우려 하던 것을 기억한다.
나는 기억한다. 경찰이 증거를 갖춰 김학의를 기소의견송치했음에도 검찰이 자신들의 수사권력을 이용해 어떻게 사건을 은폐하고 조작해 면죄부를 줬으며, 이 과정에서 피해자들을 얼마나 배제하고 모욕했었는지. 그리고 최근의 국민의힘 시의원의 아동 성매매 사건혐의에 대한 청주지검의 은폐 의혹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