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선관위원장에게 왜 잠실 투표소에 공권력 투입을 서둘렀는지 따져 물었다.
헌법상 비례의 원칙을 위배했다.
어르신을 땅바닥에 질질 끌며 국가 폭력이 행사됐다.
법관 출신 서울시 선관위원장이 답변을 못 한다.
위법한 공권력의 행사이기 때문이다. 끝까지 책임을 추궁하겠다.
경기도 교육감도 부정선거
후보 표가 바뀌고, 1700여 표가 통째로 증발
아이들의 교육은 정말 중요합니다.
민주당이 수년째 교육감을 절대 못놔주는 이유는 아이들에게 민주당 좌파식 세뇌교육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그 아이들이 커서 민주당을 지지하고 친북.친중을 이해하니까.
이진숙 여전사 등장.
너네 다 죽었다!!ㄷㄷㄷㄷ
이진숙 의원이 국회 상임위원회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방송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쌓았고 방송통신위원장도 지낸 만큼 과방위를 맡을 이유가 충분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MBC 를 비롯한 공영방송의 정치적 편향성 문제를 지적하며, 공영방송의 공정성과 중립성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국회에 대한 가장 좋지 않은 기억으로 방송통신위원회의 기능이 사실상 무력화된 점을 꼽으며, 관련 제도 개선 의지도 내비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