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앙대학교 여성주의 교지편집위원회 <녹지>입니다.
7월 6일 낮 12시경 법학관 6층 가판대에 녹지를 배부하던 편집위원의 손에 무언가가 파고들었습니다. 그 정체는 압정이었습니다. 가판대 맨 위에 올려져 있던 54번째 가을호 녹지에는 육안으로 판별이 되지 않는 압정이 박혀있었습니다.
잠깐만요‼️
4️⃣번 차량 박대넷과 함께 행진하는 분들을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박친 딸랑이북 (Queer Edition)👈
현실에 대한 분노, 넘치는 흥, 벅차오르는 감동을 맘껏 표현할 수 있는 딸랑이북입니다! 박대넷 스티커는 덤🤩 조기에 소진될 수 있으니 서둘러 4️⃣번 차량을 찾아 주세요💃🏼
우리가 함께 대학의 혐오, 차별, 편견, 백래시를 몰아내는 시간입니다.
신나는 노래, 두근대는 풍물과 함께 여러분은 힘찬 구호를 외치며 팔을 하늘로 뻗어 주세요✊
우리의 연대로 혐오를 물리치고 무지개 학교를 만듭시다.
🌈Let’s make university queer again!🌈
많은 분들의 연대와 응원 아래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이번 집회를 더욱 많은 분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현장발언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을 공개합니다!
이외의 더욱 다양한 모습은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알 Studio R'(https://t.co/ujhl7Xy06c)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