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법 평론가의 정의를 명확히 한 문장으로 설명��다. 그런데 남들이 다 이해하는 그 한 문장도 이해하지 못하고 '나이'를 운운하는 건, "내가 저 말을 반드시 오해하고야 말겠다"고 작정한 사람이거나, 아니면 이해력이 아예 없는 사람이라고 본다. 공부를 안해서 세계관이 좁으면 그렇게 된다.
너무 공감되는 글이라 📍기추자정리
•‘취집’ 발언과 여성비하
여성이 계급 상승을 위해 결혼했다는 이유로 “취집 잘했네”라고 말하는 건 여성비하일 수 있음
그러나 신데렐라처럼 결혼한 여성이 남편의 지위를 자신의 것으로 삼고 타인을 비하할 때, 그 심리를 분석하는 건 비하가 아니라 분석임
•유시민 발언의 맥락
유시민은 설난영과 오랜 지인 관계였고, 그녀의 성향과 기질을 가까이서 지켜본 입장임
따라서 그가 설난영의 발언과 태도에 나타난 계급 콤플렉스와 자기애를 지적한 것은 무근거한 비난이 아니라, 개인적 경험과 관찰에 기반한 분석임
•이중잣대 비판
과거 김문수가 배현진을 성적으로 희화화했을 때 여성단체는 침묵했으나
유시민의 발언에는 성명까지 내며 비판함
이는 여성단체가 ‘정��적 올바름’을 진영논리에 따라 선택적으로 적용하고 있음을 보여줌
•진보 지식인에 대한 불신
유시민 비판은 분석을 비하로 몰아가는 정치적 올바름 과잉 사례임
마치 흑인의 높은 범���율을 설명하기 위해 구조적 요인을 언급하면 오히려 “가난과 무학을 비하했다”고 몰아가는 식임
이는 ‘정의’를 가장한 맥락 삭제와 자기과시적 혐오임
•예고편 경고
민주당 정권이 들어서면, 지금은 침묵하던 진보 지식인·언론·단체들이 되도 않는 꼬투리를 잡아 다시 “정의로운 척” 행세할 것
유시민 논란에 대한 과잉반응은 그 징조임
🔥정리하면
- 유시민의 평가는 가까이서 오래 지켜본 개인에 대한 정당한 분석이라고 생각
- 이를 단순한 여성비하로 몰아가는 건 맥락을 무시한 억지라고 봄
- 여성단체와 진보 지식인들의 이중잣대와 정치적 기회주의가 문제의 본질임
- 그들이 다시 활개 칠 시대가 오고 있음
개혁신당 허은아가, 이준석과 김현정이 주고받은 카톡을 공개했다.
카톡 내용은 이준석이 김현정에게 "뉴스쇼"를 진행하며 이런저런 내용을 포함시키라고 하는 내용이었는데, 실제 "뉴스쇼 방송"에 이준석이 넣으라고 했던 내용들이 고스란히 포함돼 있었으며, 심지어 이준석이 "여론조사 결과 그래프"를 넣으라고 카톡으로 전달한 "이미지 파일"이 그대로 사용되었다.
대한민국의 인기 있는 "시사, 정치대담 프로그램"이 한 명의 정치인에 의해 조종당한 현실을 국민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이라고 해야 할까?
이준석과 김현정 두 사람의 "유착관계"는 이미 오래전부터 공공연히 떠돌던 내용이라 그리 충격적이지 않았지만 오히려 언론이 단 한 곳도 기사화하지 않은 것이 충격이었다.
만약 "이준석"이 아닌 "이재명"이었다면 어땠을까?
허은아는 공당의 대표였으나 이준석에 의해 쫓겨난 상태이다.
그런 허은아가 페이스북에 "폭로"글을 올렸는데 언론들은 마치 짠 것처럼 침묵하고 있다.
이 나라의 언론은 "개혁" 정도론 어림도 없다.
그냥 다 날리고 ���시 시작해야 할 수준인 것이다.
박은정
<"0010"의 황제 출장 스타일링 서비스의 전말을 공개하라>
지난 21일 윤석열의 헌법재판소 출석 당시, 사전에 머리를 손질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오늘 법무부 교정당국에 확인한 결과, 피청구인 윤석열 측은 교정당국에 구두로 사전 헤어 스타일링을 요구했으며 법무부는 이를 승인했다고 합니다. 실제 윤석열은 탄핵심판 변론 출석 전 헌법재판소 내의 대기장소에서 스타일링을 받았다고 합니다.
대체 일반 수용자 중에 어느 누가 재판 출석 전에 머리 손질을 받는다는 말입니까?
김건희의 검찰 황�� 출장 서비스 조사에 이은 부부의 명백한 특혜입니다. 수인번호 "0010"이 부여된 윤석열 옷깃에는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까지 모두 받아들인 번호 배지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심판정에 입장하는 윤석열의 뒤에는 김성훈이 있었습니다. 피청구인이 교도관에게 제대로 계호됐는지 또한 의문입니다.
사전 스타일링 기획에 논란의 경호차장이 있는 것은 아닙니까? 접견이 제한된 피청구인의 머리를 손질한 인물은 누구입니까? 특혜성 황제 출장 스타일링 서비스를 승인한 인물은 누구입니까? 메이크업 의혹은 사실입니까? 구속된 모든 대통령은 계호 장면이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피청구인 윤석열은 특혜 의혹에 제대로 답하기 바랍니다.
헌법 제11조,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헌법은 법 앞의 예외도, 사회적 특수계급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경호처는 구치소에서 철수하고, 교정당국은 윤석열을 일반 수용자와 동일하게 처우해야 합니다.
교정당국에 보내는 마지막 경고입니다. 불법에 불법에 불법이 더해진 특혜를 바라보는 국민의 성난 경고를 허투루 듣지 말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