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연구로 밝혀진
반대로 알고 있던 감정 푸는 법 (6가지 연구 모음)
1. 화날 때 샌드백을 치면 분노가 오히려 커진다.
600명 실험 (부시먼, 아이오와주립대, 2002)
2. 잊으려 애쓸수록 더 떠오른다.
흰곰 실험 (웨그너, 트리니티대, 1987)
3. 지금 감정에 이름만 붙여도 편도체 반응이 줄어든다.
감정 명명 fMRI 실험 (리버먼, UCLA, 2007)
4. 긴장될 땐 "진정하자"보다 "설렌다"고 말하면
발표 평가가 오른다. (브룩스, 하버드, 2014)
5. 스트레스보다 '스트레스는 해롭다'는 믿음이
사망 위험을 43% 높였다.
약 3만 명 추적 (켈러, 위스콘신대, 2012)
6. 행복해지려고 애쓸수록 기쁜 영상을 보고도
덜 행복했다. (마우스, 덴버대, 2011)
이거 근데 잘 안됨. 나도 잘 안될 때가 많음. 그래도 연습하구 있음.. 후회되거나 두렵거나 무섭거나... 그럼 항상 스스로한테 따져봄(진짜 따짐)
그래서 뭐? 후회하면 바꿀 수 있는 거 있어? 없지? 그럼 빨리 수습해, 내가 지금 뭐해야하는지 계획 세워<- 이렇게 스스로 혼내면 정신차려짐.
다들 후회 안하는거 연습 좀 했으면 좋겠음.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서 자책하고 반추하고 후회하면 --> 정신병 갖는 지름길임.
'아 근데 뭐 어떡해.. 이미 이렇게 됐는데.. 다음부터는 잘못된 선택 안하도록 조심하면 돼.. 이번에 배웠어. 후회해도 바뀌는거 아무것도 없어 얼른 수습해' -> 성장.
이게 진짜 맞는게
태생적으로 불안형인 사람들은
이거 꼭 기억해,,
>>불안을 느끼면서도
우리는 얼마든지 우리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일들을 해나갈 수 있다는 거임<<
불안이 많은 사람들은 보통
불안을 없애야만 하는 감정이라고 생각하고
모든 일을 불안을 없애고 나서로 미루면서
더 자책의 굴레에 빠지곤 함,,,
사실 나도 20대 내내 그랬음,,
근데 사실 불안은 인간으로 태어났다면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감정이라는 걸
기억해야 함,,
그래서 오히려 불안함을 없애려하기보다
뭔가 걱정이 돼도 일단은 해보고,
마음이 복잡하다고 침대에 누워있기보다
가까운 사람들이랑 수다 떨며
하루를 마무리해볼 때
진짜 인생이 행복해지더라고,,
그러니까 태생적으로 불안한 사람들은
이거 꼭 기억하고 자꾸 불안하다고
지금 누릴 수 있는 행복한 일상을
미루지마,,
그럴 때 인생이 바뀌게 될거야,,
In 2006 the commanding general of the US Marines in Iraq banned his men from wearing the most popular sports shirts in America, because of what the burns surgeons were finding.
It was 50 degrees in Anbar province. The issued cotton T-shirt was soaked through in minutes, so Marines had been buying their own. Tight, light, sweat-wicking tops in polyester, the kind every gym in the country is full of. They were cooler and they dried fast. Nearly everybody had them on under the body armour.
Then the roadside bombs started. A bomb under a vehicle produces a flash of fire lasting a second or two. Cotton scorches in that time. Polyester melts.
The Navy doctors at the field hospitals described the result. The shirt turned to liquid and set again on the man's chest and back. A burn that should have been survivable became a far worse one, because there was now a layer of plastic fused across it that had to be cut away.
In April 2006 the order went out from Camp Fallujah. No synthetic athletic clothing outside the wire. It named the brands.
The Marines then went looking for something that wicked sweat, dried fast, did not stink after a week and would not melt. What they found had been grazing in New Zealand the whole time. Fine merino wool is now standard issue next to the skin for troops who expect fire.
That is twice in 25 years, in two different services, that plastic clothing has been tested on young men by an explosion. Both times the answer came off a sheep.
슈카월드 이창용 전 총재 발언 요약
1. 나는 요즘 이것저것 하고 있지만 결론적으로는 백수다
2. 한국은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득을 봤지만,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미지수다(전문가들 자기는 안 믿는다)
3. 확장적 재정 정책은 사이클이 빨리 끝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4. 나는 금리 많이 올렸다. 억까하지 마라.
5. 환율은 물가 잡으려고 잡는 거지 환율 그 자체가 통화정책의 변수가 되어서는 안 된다. 변동환율제에서 일희일비하지 마라
6. 저번 환율 상승은 주가 상승으로 인한 원화 익스포저 증대에 따른 리밸런싱. 중장기적으로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환율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다
7. 가격을 결정하는 건 평균이 아니라 한계다. 서학개미 탓한 게 아니라 트리거가 되었다는데 왜 억까하냐. 니들이 잘못 알아들은 거다
8. 국민연금은 그 사이즈에 비해 영향력을 과소평가하고 있다. 자체적으로 국가 경제 전체를 위해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9. 미국 통화 스와프는 우리가 하고 싶다고 하는 게 아니다. Fed도 함부로 해주면 국회에서 조인트 까인다.
10. 계엄 때 내가 내각 얘기한 건 정치하려는 게 아니라 국가 신용도 때문이었다. 억까하지 마라.
11. 북한 문제는 우리 생각보다 더 큰 문제고, 우리 경제에 끼칠 영향을 고민해야 한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통상 리스크보다 더 크다.
12. 우리나라의 구조적 문제 - 부동산, 교육 -은 반도체 호황으로 해결 못한다. 우리가 해결해야 한다.
13. 정권이 너무 자주 바뀌어서 구조 개혁의 가능성에 회의적이다.
14. 부동산 문제 답은 단기적으로는 없다. 본질적으로는 수도권 집중 문제
15. 지방 전체를 살리기보단 소수에 자원을 집중하는 게 나았을 것
16. 대학 비례 선발제 등으로 수도권 교육 프리미엄과 과도한 입시 경쟁 등을 줄일 수 있다.
17. 노동의 유연성이 필요하다. 연공서열제가 새로운 사람들을 막는다. 정년 연장이 청년 실업률로 이어졌다.
18. AI를 잘 쓰는 청년들을 도입하기 위해선 연령 구조로 되어 있는 임금 체계를 바꿔야 한다.
19. 규제와 진입장벽이 자율주행과 같은 혁신을 가로막고 있다.
20. AI의 발전이 늙은 나도 따라가기 힘들다. 정책 결정자들은 더 젊어져야 한다.
21. 한국은 나이보다는 성과와 능력을 중심으로 하는 방향으로 바뀌어야 한다
22. 유튜브 한다는 건 하도 내 말 억까해서 꼴받아서 한 거고, 채널은 돈 너무 들어서 하기 힘들다. 그냥 이렇게 게스트로 출연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