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토어 강간약물 판매 어플 공론화
성인용품을 파는 어플처럼 되어 있지만 회원가입을 하면 개인 메시지가 오며 각종 약물 등을 판매한다고 합니다
그중 1번과 2번이 누가 봐도 강간약물이라 번호를 적어 보내니 종류가 10개 정도 있었으며 대표적인 물뽕도 포함되어 있답니다
얼마전에 친구 결혼식 가서 남선배 만났는데
옷 예쁘다 우리 와이프도 비슷한 옷 있는데
처가 근처에 살아서 장모님이 불쑥불쑥 오신다
우리 딸이 나닮았다
우리 딸이 진짜 말이 많다
아기들은 눈만 떼면 사고라 조심해야 한다
(내가 물어보면 후배들 근황 잠깐 얘기해줌)
근데 백일까진 진짜 힘들었어
🚨 El ministro de Educación afgano ha anunciado que las mujeres tendrán prohibido asistir permanentemente a las escuelas.
ONU Mujeres no ha dicho ni una palabra.
@Rusizi_7y And the guy hide behind other lady. Not protecting his bride or confronting the ex.
He was a cheater and is a coward.
She may stole her fiance, it wasn’t a good choice 🤷🏻♀️
귀신 같은거 안 믿는 도사가
가까운 사람에게만 조용히 알려주는 것
1 . 아침에 신발 한쪽이 자꾸 안 들어가면
그날 중요한 약속은 미뤄라 아니면 장소라도 바꿔라 교통수단이라도 바꿔라 직감이다
2. 받은 그릇은 절대 빈그릇으로 돌려주지 마라 사소해 보여도 빈 그릇에 니 복이 따라 나간다
3. 길에 떨어진 돈은 줍지 마라 특히 동전
누가 떨군 액운 주워 오는 거다 이건 ㄹㅇ이다.내가 겪은 썰도 있는데 글쓸 칸이 부족하다
4. 화 잔뜩 난 날엔 손톱 자르지 마라
끊어야 할 게 아니라 소중한 인연이나
계약건이 잘려 나간다
5. 이사갈 집이 조건, 입지 다 마음에 드는데 대낮에도 유독 서늘한 느낌이 들면 스킵해라 귀신 그딴거 아니고 몸이 먼저 기운을 읽은거다
6. 큰 결정 앞두고 헷갈리면 자고 일어나 제일 먼저 떠오른 사람한테 전화해봐라 이유 말하지 말고 그냥 목소리 듣고 마음이 가벼워지면 go, 더 무거워지면 멈춰라
7. 신발은 절대 중고거래 하는 거 아니다
그 사람이 갈 길을 니가 가게된다
개 안키운 티 난다
개의 부티는 유치원과 좋은 미용실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그 개가 공공장소에서 얼마나 침착한지, 다른 개나 사람과 여유있게 소통하거나/내향견이라면 소통을 거절하는지 / 다른 개들의 바디시그널을 읽는지, 살이 지나치게 찌지 않고 치아가 관리되어 있으며 털이 건강한지
여성의당 유지혜 후보가 서울시장 선거에서 43,967표를 받으며 득표수 4위에 올랐습니다. 서울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정당 중 가장 규모가 작은 여성의당이 원내정당 후보마저 제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였다는 사실에, 서울을 넘어 정치판이 술렁이고 전국의 여성 유권자들이 환호하고 있습니다.
선거 초반 승리를 예견했던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의 패인으로 2030 여성 유권자 공략 실패를 짚는 분석과 자성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성을 겨냥한 정책과 전략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선거가 끝나자마자 2030 남성도 아닌 2030 여성의 표심에 관한 조명과 분석이 이뤄진 것은 무척 드물고 반가운 일입니다. 여성의당이 서울시장 선거에 후보를 배출하지 못했다면 2030 여성들의 표심 이동은 이처럼 명백히 설명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유지혜 후보에게 쏟아진 표는 4만 4천 명의 서울 시민이 양질의 여성 공약을 내걸고 여성의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여성 정치인을 원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여성의당이 거둔 성적은 33,421표였습니다. 지난 수년간 해산 위기와 비대위 체제 전환이라는 고난을 겪었음에도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1만 표 이상 득표수를 늘리며 약진을 이뤄낸 것입니다. 이는 여성 정치의 실현을 목표로 하는 여성의제정당의 존재 의의와 여성의당의 잠재력을 무엇보다도 명확하게 입증하는 결과입니다.
서울시장 선거라는 큰 무대 위에서도, 여성의당은 여성을 위한 정치에 있어서 한 뼘도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여성을 배반해 온 정치에 맞서 그 누구보다도 선명한 언어와 정책으로 여성을 대변함으로써 여성 유권자가 응당 누려야 할 권리가 어떤 생김새인지 낱낱이 선보였습니다.
여성이 남성과 동등한 정치적 주체로 자리매김하는 날을 앞당길 수 있도록, 여성의제의 해결을 앞당길 수 있도록 여성의당 유지혜 후보를 지지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성의당은 앞으로도 물러서지 않고 변화의 최전선에서 여성을 위한 정치를 실행에 옮기겠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직접 발로 뛰고 여성 시민의 곁을 지키며 차별과 폭력에 지친 여성들이 기댈 수 있는 크고 단단한 정당을 만들겠습니다. 모두가 불가능할 것이라 말했던, 그러나 수많은 여성이 간절히 꿈꿔왔던 여성 정치의 실현을 이룩해내겠습니다.
2026. 6. 5.
여성의당 비상대책위원장
박진숙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