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티비보는���
평생 환자들 살려온 한 의사분이 하루는 집에서
쉬다가 갑자기 머리가 핑 도는것처럼 어지럽더래.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자기 검지손가락으로 코끝을
짚어보는 테스트(Finger-to-nose test)를 해본거임.
한 번 했는데 코끝 빗나감.
다시 해봤는데 또 빗나감.
그 순간 심장 덜���하면서 머릿속에 딱 한 생각이 스치더래.
'아 큰일낫네. 뇌경색이다.'
일반인이었으면 십중팔구 "아 요즘 좀 무리해서
피곤한가 보네 누워서 한숨 자면 낫겠지" 했을거 아님?
근데 본인은 의사니까
이게 얼마나 치명적인 시그널인지 뼈저리게 아는 거지.
진짜 1초도 안 지체하고 바로 병원 응급실로 튀어감.
검사 결과는?
진짜로 뇌혈관 하나가 막힌 뇌졸중이었음.
근데 증상 터지자마자 골든타임에 칼같이 병원 간 덕분에
딱 3일 입원하고 후유증 1도없이 아주 멀쩡하게 퇴원했다고 함.
역시 사람은 많이 배워야하나봐.
뉴질랜드 남섬 후커밸리 트랙 너무 좋아요 제발 꼭 가보시길! 왕복 네 시간 소요되는데 주변 구경하다보면 금방 가요. 대부분 완만한 평지라 왕초보도 부담 없음! 설산도 너무 아름답고… 인생샷 여러장 완전 가능 다 다른 배경으로
남섬은 겨울에 제일 아름���다 그러던데 완전 인정
여러분, <구더기 부사관 아내 살인사건>, 즉 <파주 부사관(김ㄷㅎ/한국남성/31세) 아내 살인사건> 기억하십니까? 이 사건은 이제 2심이 바로 내일(7월 21일) 시작됩니다.
1심은 군사법원에서 진행(징역 30년 선고/쌍방항소)되었지만, 2심은 서울고법에서 열리기 때문에 재판 방청도 용이해졌습니다.
여기 호주 육가공 단톡방에 투움바 근방쪽 육공장 오일쉐어 도와드린다며 도는 사람인데 총액 크게 해서 사람들 모이면 n빵하고 뭐 블번에서 투움바까지 가는 것도 그렇게 모인 사람들이 대중교통이나 우버 알아서 타서 알아서 n빵 하라고 해요 절대 이용 ㄴㄴ 차라리 렌트를 하는 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