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를 전환하고 주위를 환기시키는 그의 쇼맨십은 가히 일류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당을 분열시키고, 저급한 퍼주기로 민심을 저울질하며, 자신의 약점을 감추기 위해 도정을 이용하는 정치는 삼류도 안 되는 막장 정치"
국짐이 네거티브 없이 팰 수 있는 유일한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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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 현장단속’은 도지사가 직접 할 일이 아니라 시군구 공무원들이 할 일입니다. 구청장만 되도 직접 안나가는 ‘현장 단속’을 굳이 기자들까지 대동해서 가고 기사로 내보내야 할 만큼 지지율이 급락 중인가 봅니다. ‘주무관’들의 현장 업무를 직접 하고 싶으면 도지사직부터 내려놓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