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야!!!
잘 지내고 있나? 어때? 여긴 추워진다. 추워지면 더 생각나고, 마음이 아리다. 보고있나? 후배가 쏘아올린 작은공(비록 작지는 않아!!!)이 이렇게 술술~ 풀리고 있다. 아직 끝은 아니야. 저 새끼가 감옥가더라도 끝은 안날 것 같애. 후배가 없어서. 일단 수사는 잘 되고 있는 듯 보인다만..
새삼 국민의 눈과 법원의 명령앞에서도 이렇게 행동하는 선관위. 그들에게 그간 세상이 얼마나 만만했을지 감도 오지 않는다. 범죄 스릴러 영화에서 악당도 이토록 작위적이고 노골적인 대사는 비현실적이라며 쓰지 않을 것같다.
온 나라의 이목이 쏠린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증발 사태. 그 치명적인 진실을 품고 있던 핵심 물증이, 법원의 현장 검증을 불과 몇 시간 앞두고 폐기물 업체의 트럭에 실려 ‘우연히’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렸다.
선관위가 내놓은 해명은 기가 막히다. "낮 12시에 폐기했는데, 법원의 증거 보전 명령은 오후 5시 30분에 도착했다. 고의적인 증거 인멸이 아니다."
참으로 눈물겨운 5시간 30분의 알리바이다. 그들이 황급히 불태워버린 그 종이 상자 겉면에는 ‘투표용지 1900매’라는 숫자가 적혀 있었다. 유권자 3,856명의 절반(49.3%)조차 채우지 못한, 즉 선관위 스스로 변명했던 '최소 50% 인쇄 지침'마저 현장에서 지켜지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가장 완벽한 스모킹 건이었다.
경찰이 투표함을 반출하고, 성난 시민들이 아스팔트 위에서 절규하며, 법원의 증거 보전 절차가 임박한 국가적 비상사태의 한복판이다. 그런데 그 사태의 심장부에 있는 헌법기관이, 사건의 핵심 물증을 "법적 보관 의무가 없는 단순 쓰레기인 줄 알고 치웠다"며 천연덕스럽게 꼬리를 자른다. 대낮에 주권자의 표를 훔친 것도 모자라, 이제는 법원의 명령이 당도하기 직전 정확한 타이밍에 증거를 인멸하고서 "몰랐다"고 조롱하는 것이다.
이 참담한 촌극을 지켜보며, 우리는 뼈아프지만 가장 건조하고도 합리적인 결론 하나와 정면으로 마주하게 된다. 이런 일이 거듭될수록 아이러니 하게 ‘계엄’의 정당성만 높아지는 셈이다.
내란이란 말은 헌정을 비웃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선관위가 벌이는 짓거리쯤은 돼야 붙일 수 있는 이름이다.
투표소에서 애국시민께서 경찰이 왜? 복면쓰냐 다툼발생
얼마전 국회의원과 한국경찰청장 대화에서 복면사용
자제하겠다라고 발표하자마자 오늘 복면쓴 경찰이
나타났다. 한국 국민들은 곧바로 항의하며 신원조회
를 요청하며 큰 소리로 복면 착용 금지 요청했다.
이사실을 전세계 X유저분에게 알려주세요!
팔로우=환영합니다.
Why is the police officer at the vote?a fight or a fight
Use a copy of the National Police Agency and the Korean Police Agency
As soon as I announced that I'm going to refrain from singing today
It was found. Koreans immediately protesting and identity
I asked for wearing a big voice and asked for wearing a big voice.
Please tell me the room for X Yujin!
Palrows=hwan.
[펌] 이제야 퍼즐이 맞춰진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딸깍 한방에 결과값 입력하는 방식이었다니 ㄷㄷㄷㄷ
그래서 동률표가 다른 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그렇게 나왔던거구나 ㄷㄷ어마무시한 확률을 뚫고 ㄷㄷㄷ걍 귀찮아서 Ctrl +C / +V 한듯ㄷㄷㄷㄷ저렇게 간단한데 어떻게 선관ㅅㅋ들은 지금까지 조작은 있을 수 없다고 한거냐?? 결과값을 멋대로 바꿀 수 있다는거잖아? 진짜 너무 무섭다ㄷㄷㄷㄷ 아무도 못건드는 기관이라 가능한듯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정유미가 이겼다. 우리가 옳았다!!!>
법원이 정유미 검사장 '강등' 인사처분을 취소했다. 정유미 검사장의 승리! 이재명 정부 법무부의 패배이다. 물론 당연한 결과지만 상식이 무너진 세상임을 감안하면 엄청난 사건! 가슴 터질 듯한 기쁨을 감출 수 없다.
이번 승리는 ‘용기의 결과’이다.
이재명 법무부가 바란 것은 정유미 검사장이 포기하고 스스로 검찰을 나가는 것이었을 거다. 그들은 검사 따위가 감히 목소리 내지 않고 권력에 무릎 꿇을 것이라 예상했을 것이다. 결국 굴하지 않은 그녀의 용기가 오늘의 결과를 만들어낸 것이다.
의인의 용기가 역사를 바꾼다.
정유미 검사장이 바란 것은 정의이다.
정유미 검사장이 싸운 것은 부조리이다.
정의를 바라고 악과 싸워 이기는 걸 우리는 상식이라고 배웠다. 그런 상식을 원하는 용기가 조금만 더 모인다면 세상은 다시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도 그러하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우리가 할 일은 그런 의인들의 용기를 외면하지 않는 것, 그 의인을 외롭게 두지 않는 것이다.
정유미가 이겼다.
다음은 박상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