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은 이거. 모든 여성이 사라지면 난자는 보존되어 있어도 인공 자궁은 없기 때문에 아이가 태어나지 못함. 모든 남성이 사라지면 보존된 정자로 바로 이듬해부터 남성이 태어남. 기증 정자를 한국 내에만 국한시키는 무리수로 인구 회복 잘 안 되는 것처럼 호도했네 원본은 이거. 모든 여성이 사라지면 난자는 보존되어 있어도 인공 자궁은 없기 때문에 아이가 태어나지 못함. 모든 남성이 사라지면 보존된 정자로 바로 이듬해부터 남성이 태어남. 기증 정자를 한국 내에만 국한시키는 무리수로 인구 회복 잘 안 되는 것처럼 호도했네ㅋ
여기서 이상함을 못 느끼면 모욕센서 박살난거임.
여성인권을 아주 수직으로 낙하시키네 진짜.
여성의 가슴과 엉덩이 같은 신체 부위들을
무슨 받침대마냥 사용하고 성적인 요소만을 강조함.
심지어 유리창 너머의 모습을 연출해서
여성 모델이 무슨 구경거리처럼 느껴짐.
>> 화장품에 짓눌린 가슴과 엉덩이 <<
를 꼭 강조했어야만 했나. 무슨 느낌이냐면,
여성의 시신을 식탁처럼 사용해서 여성 위에
음식을 올려두고 먹었다는 최근의 범죄 기사가
순화되고 상업화된 느낌임. 불쾌하고 수치스러움.
인천 칼부림 뉴스 나올때마다 개열받는 이유
인천 칼부림은 “위험 신호가 쌓일 대로 쌓인 사람을 여러 기관에 쪼개 맡겨놓고 누구도 책임지지 않았기 때문”에 벌어진 인재임. 우연적인 사건이 아니라. 즉 1000% 국가 잘못으로 여자들이 죽을 뻔 했다는 소리임.
그럼, 자세히 뭐가 문제였냐? (타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