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장은 5월 발생한 장미란 씨 실종 사건을 "실종자와 연락이 닿았다"는 취지로 보고해 사건을 종결했으나, 실제 통화 기록이 없는 등 허위 종결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수조사 과정에서 A 경장이 지난 7월 발생한 또 다른 실종 사건도 허위로 종결한 사실을 추가로 확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직무유기, 공전자기록 위작 및 동 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긴급 체포되었습니다.
제주도 성인 실종이 2,914건
ㅈㄱㅈㅊ이 왜 연상될까?
그런데 경찰이 사건종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