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응식쌤 준비 많이 하셨다
국립생태원에 의하면 유리창에 죽는 새 연800만 마리
서울시는 TNR 효과성 확인 위해 매년 모니터링 중이며 미국 학술지에도 감소 효과 50%라고 저술
캣맘들의 정기 급식소 운영으로 길냥이 포획 가능
서울 수의대 조사시 길냥이 분변에 야생동물 비율 8% 그중 새는 12%
<내년 겨울, 엄청난 페스티벌 ‘패노메논’이 옵니다!>
내년 12월 2일부터 12일까지, 장장 11일간 서울아레나와 고양 킨텍스에서 사상 초유의 대형 K-컬처 페스티벌 ‘패노메논’(Fanomenon)이 펼쳐집니다.
K-팝을 포함해 국내외 대중음악을 주름잡는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연이어 대형 무대 위에 오르고, 아티스트가 아닌 ‘팬덤’에게 상을 주는 세상에 없던 시상식도 펼쳐집니다.
영화, 애니메이션, 웹툰,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비롯해 K-푸드, 뷰티, 패션 등 K-컬처를 총망라한 이벤트와 전시 행사, 팬 미팅도 곳곳에 다채롭게 준비되어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할 예정입니다.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를 함께 이끌고 있는 저와 박진영(JYP) 위원장은 오늘 기자 간담회를 열고 이러한 내용의 ‘2027 패노메논’ 추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패노메논'은 팬(Fan)과 현상(Phenomenon)을 합친 단어인데, ‘팬들이 일으키는 현상’을 뜻합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내년 이 행사를 통해 총방문객 52만 명, 외래 관광객 20만 명을 유치하고, 약 1조 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내년부터 앞으로 12월마다 대한민국에서는 이렇게 ‘패노메논’ 시상식이 정례적으로 열리게 되고요, 2028년 5월 미국 LA를 시작으로 봄마다 전 세계 주요 도시를 돌며 K-팝 축제인 ‘패노메논 페스티벌’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박진영 위원장은 “매년 12월 전 세계의 시선이 대한민국으로 꽂히는, 정말 말도 안 되는 너무 멋진 일”이라고 가슴 벅차 했고요, 저는 “상상만 하던 패노메논을 실제로 발표하는 이 자리가 너무 설레고 가슴이 뛴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민관이 하나 되어 전 세계를 매료시킬 K-컬처의 새로운 역사를 아티스트와 기획사, 그리고 전 세계 팬덤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패노메논 #fanomenon #대중문화교류위원회 #K컬처 #JYP
오늘 버니즈들을 대신해서 어도어와 성명불상의 개인정보 유출자를 고발하러 용산경찰서로 갑니다. 오전 10시 짧게 기자회견문 낭독과 고발장 제출을 할 예정이고 곧바로 간단한 기자간담회를 인근 카페에서 할 예정입니다. 민감함 개인정보를 유출해서 아티스트를 좌표찍는 행위는 사이버불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