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테일한 감정묘사를 생략해서 비오가 정요를 향한 마음이 대체 뭔지 이해가 안가게끔 하거나(오른쪽어깨 아작났는데 벽에 밀쳐버리는 등등), 왜 피해자를 악귀가 들린것마냥 몰아갔는지 피아니스트한테 손을 왜 영구장애 만들었는지 등등 전개로 충분히 욕할게 많은데 그래도 표절은 아니지
작품 둘 다 봤다는 사람들 중에 표절처럼은 느끼지 못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태반인데 그냥 기름 붓고 싶었던 애들이 심심했는데 잘됐다고 지피는 격 같아 지금…… 표절 아니라고만 하면 남미새염불 외면서 GL작품 후려치는 사람 만들면 재밌나 하 걍 아니라서 아니라고한건디 먼말해 싶음 ㅠ
작품 둘 다 봤다는 사람들 중에 표절처럼은 느끼지 못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태반인데 그냥 기름 붓고 싶었던 애들이 심심했는데 잘됐다고 지피는 격 같아 지금…… 표절 아니라고만 하면 남미새염불 외면서 GL작품 후려치는 사람 만들면 재밌나 하 걍 아니라서 아니라고한건디 먼말해 싶음 ㅠ
피아노 배치 구도는 피아노를 다루는 영화나 드라마라면 어디서든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현재 피아노 전공 중인 학생이구요. 피아노 두 대를 마주보고 두는 장면은 실제로 제가 학교에서 들었던 투피아노 수업때도 저런 식으로 피아노를 배치할 만큼 흔한 일입니다. 또한 ‘포핹즈’ 라는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