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소설집 <그러나 누군가는 더 검은 밤을 원한다>가 나왔습니다. 조금 낯선 방식으로 재밌는 상상들을 해보았는데요. 많은 사랑 부탁드리며…🩵
김보영 작가님, 문보영 시인님(무려 투보영💕)의 멋진 추천사와 우주최고 방원경 편집자님의 보살핌 속에서 나와 여한이 읎따!
저의 불로발표 현황✨ 한나 번역가님과 20대의 제가 일했네요! 소설을 게재해준 모든 미국 매거진—서던리뷰, 조지아리뷰, 오핑—에 감사드립니다.
이번주에 공개된 ‘앨리스 앨리스 하고 부르면 And if you call, Alice, Alice’은 지금 웹진 오핑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https://t.co/yNcNymp8SS
오늘 방송을 끝으로 ‘문장의 소리’ DJ를 마칩니다.
지난 2년 동안 함께 이야기 나눠주신 116명의 작가님들과 소라님들, 문소팀 모두에게 인사를 전하고 싶어요. 혼자가 아니라 함께였다는 사실에 안도하며 부족한 목소리를 부려놓고 떠납니다. 그동안 감사했어요! 안녕🖐🏻
지금까지 우다영이었습니다.
“The first person who ever taught me how to swim was a stranger I met on vacation.”
—from “Night Swimming,” by Woo Dayoung, translated from Korean by Hannah Kim, from our Autumn 2024 issue: https://t.co/kPTnZ9hpg1
Art by Victoria Manganiello
A stunning short story from Woo Dayoung. It differs slightly from her earlier works that explored our dreamscapes with a speculative bent, but she continues to dig deeply into her obsessions about the ways our memories become symbols—and how those symbols, in turn, make us.
"조절된 공기, 예측된 감정 반응, 편집된 꿈."
기술이 인류를 초월하는 세상,
눈 깜짝할 새 도달하게 될 우리 앞의 미래는?
단요 · 류츠신 · 우다영 · 윤여경
장강명 · 전윤호 · 조시현 · 후지이 다이요
과학기술 발전의 면면을 파헤치는
한·중·일 대표 SF 작가 8인의 프로젝트!
📘『멋진 실리콘 세계』
문장의 소리가 20주년을 맞았다는 소식을 동네방네 소문내봅니다🎉 유튜브 ‘문학광장’ 채널에서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되니 편히 놀러오셔요.
1부. 20대 작가 송희지 시인 & 이서아 소설가
2부. 20년 하고도 n년차 작가 오은 시인 & 한유주 소설가와 (알차다!) 함께했습니다.
https://t.co/qqpXFviZIo
소리그림에서 우다영 소설가가 ‘짧은 소설 쓰기’를 진행합니다
강사소개
2014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밤의 징조와 연인들』 『앨리스 앨리스 하고 부르면』 『그러나 누군가는 더 검은 밤을 원한다』, 중편소설 『북해에서』가 있다.
https://t.co/FqNGomCM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