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취업이 어렵습니다. 구직을 포기하고 그냥 쉬는 2030이 72만명으로 늘었습니다. 정책이 없는 게 아닙니다. 정책이 너무 많고 보조금 등 인센티브가 지나쳐 탈입니다. 쉬었음 청년에게 필요한 것은 대출이나 보조금이 아닙니다. 좋은 일자리입니다. 기업을 옥죄는 나라, 기업이 떠나는 나라로 가면 안 됩니다. 기업하기 좋은 나라, 기업할 수 있는 나라가 돼야 합니다. 정치가 청년들을 외로움으로 내모는 것은 아닌지 성찰해야 합니다.
이낙연의 사유,
<구직포기청년- 정책이 너무 많아 탈인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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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빚을 냈는데도 군인들 전역때 받아가야 할 적금도 못 주고, 밥값, 옷값, 난방비도 제대로 못 주고 있는 현실인데.
"탈모약 지원 관련" "청년 건강 바우처 지급"을 검토할 여유는 어떻게 생기는 거지?
도대체 이 정부는 정책 우선 순위라는 게 있기는 할까?
설명 좀 들어보고 싶다.
"복지부는 지난달 대통령이 주문한 탈모약 지원 관련해 청년 건강바우처 지급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결국 이 사안이 단순 복지 정책을 넘어 20∼30대 남성 표심을 겨냥한 정치적 기동이었음을 보여준다."
[기자가만난세상] 탈모가 생존 문제라는 인식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8eGN8kvXea
이거 ㅈㄴ 기괴함. 오랫동안 사용하던 ‘서해‘ 라는 표기를 찢중 회담 이후 무슨 지령이라도 받은듯마냥 일제히 황해로 바꾸는데도 아무 반응도 없고 ㅈㄴ 조용. 내가 학교다닐때도 전부 서해로 배웠고 애초에 황해라는 표기는 역사 관련 또는 중국 관점에서 서해바다를 가리킬때 빼고는 거의 사용 안함
정당최초 웹드라마 ‘새민상사’ 떴다…“기네스 등재, 거대권력 성역없는 풍자” 예고
(디지털타임스)
새미래민주당, 외주없는 자체제작 웹드라마 ‘강소의 기적 : 새민상사’ 발표
사전제작 시즌1 시사회 가져…10여편 에피소드 유튜브서 순차 공개할 듯
‘새민상사 대표’ 전병헌, 거대권력 ‘파란전자’ 겨냥 “언론 대신 긁어드린다”
“꼰대 기성세대·낀세대 영포티·거침없는 젠지 ‘진짜 공존’” 생활상 담아
“콘텐츠 경쟁력 입증, 기네스 등재 추진” 연대세력과 시즌2 제작 의지도
이낙연(NY)계 새미래민주당이 정당 최초로 자체 웹드라마를 제작해 선보였다. 진보진영 출신 인사들이 반명(反이재명) 깃발을 든 새민주는 거대여당 더불어민주당을 겨냥 “‘파란전자’로 대변되는 거대권력의 횡포”를 비롯해 정치풍자로 ‘콘텐츠 반란’을 일으키겠다고 예고했다.
전병헌 당대표, 남평오 사무총장을 비롯한 새민주 지도부는 전날(8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웹드라마 <강소의 기적 : 새민상사> 제작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오후 신촌의 한 소극장에서 시사회를 열어 10여편 사전제작된 시즌 1 에피소드들을 선보였다. 9일 현재 유튜브 채널 ‘새미래민주당’엔 웹드라마 공식 티저(예고편)가 공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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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국혁신당, 정의당, 진보당같은
패션 좌파들한테 쌍소리가 나오는 건
저들의 내로남불, 이중적 잣대가 한꺼번에 보이는 탓일 꺼다
자국 영해 침략에 대해 입 쳐닫고 모르쇠 하던 씨부랄 껏들이 남의 나라 일에 대해선 왜 저 난리냐?
저들의 이념적 편향과 이중성에 구역질이 난다
"만약 그분이 대통령 된다면 자기가 지연해 놨던 사법 리스크가 그대로 국가 리스크가 되는 거거든요. 그걸 벗어나기 위해서 얼마나 무리한 일들이 벌어지겠어요. 대한민국 법치주의는 누더기가 되는 거죠. 그것이 두려운 거예요."
2025.5.3 이낙연
채널A 국회의사담 앵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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