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입구가 먼가햇는데 잠실에서 집회장소를 옮기자는말이 아니라 쥬고엔 고쥿센 발음시켜서 다르면 고통스럽게 죽이던 관동대학살과 같은 회로에서 나온 말이엇구나, 이들이 당대의 일본인들이엇다면 조선사람, 좌익계열의 일본사람, 발음이 동일하지 않은 이들에게 그렇게하지 않앗을까 소름이다…
이에 관련해 성폭력 범죄 피해구제 강화와수사 법령 개정 요청에 관한 청원을 등록하였습니다. 저희 언니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서, 앞으로 다신 이런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면서 잠깐 시간 내어 동의 한번씩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https://t.co/kOJxZatf0b
[긴급 성명] A학교 공익제보 지혜복 교사에 대한 연대시민 구속영장 실질심사 기각 요구 의견서를 모집합니다 (4/17 오전 이른 시간까지)
2026년 4월 15일 공익제보교사 지혜복 교사와 이에 연대하는 노동자, 시민들이 A학교 성폭력 사안의 온전한 해결 및 지혜복 교사의 부당전보 철회, 부당해임 복직을 요구하기 위해 교육청 위 고공농성을 진행했습니다.
공익제보교사 지혜복에 연대했을 뿐인 세종호텔 해고자 고진수,
연대시민 백종성과 이상선에게 용산서 경찰과 검찰은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4월 17일 영장 실질 심사를 앞두고 있는 세종호텔 해고자 고진수, 연대시민 백종성, 이상선의 구속영장 기각 요구 의견서에 연명을 부탁드립니다.
문의: 010-5028-0986 (유지원)
의견서 연명 링크: https://t.co/sYmGG4qqxh
2023년 A학교에서는 온오프라인으로 심각한 2차 가해가 있었습니다. 당시 학교를 다니는 자녀들 때문에 목소리를 내기 어려웠던 피해 학생 학부모들께서 용기내어 편지글을 보내주셨어요. 사진으로 공유합니다. 꼭 읽어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분들의 글을 받고 깊은 위로와 힘을 얻었습니다.